고린도전서 15:1~11 바울의 사도성
사람은 여간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팔삭동이 같은 자’라며 그런 자신을 부활하신 주님께서 만나주셨음을 상기합니다. 바로 다마스쿠스 도상에서 있었던 사건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를 만나는 다마스쿠스의 단 한 번의 경험은 바울을 흔들림 없는 사도가 되게 하였습니다.
사람이 변하는 것은 한 순간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누구나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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