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12~19 부활
신앙을 이성으로 검증하는 일은 위험천만합니다. 부활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겨우내 땅속에 묻혀있던 씨앗이 생명의 움을 틔우고, 깊은 잠에서 깨어 아침을 맞이하듯 부활은 일상에서 발견되는 삶의 이치이자 보편의 진리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도의 부활도 그 터 위에 있습니다.
부활은 초월의 세계를 여는 문입니다. 이때 비로소 죄와 죽음에 갇힌 영혼이 진정한 자유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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