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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냉증과 아픔들 치료 -
주님을 잃어버린 '믿음의 한기' 도는 ‘냉증’은 온몸과 영혼을 시리고, 저리게 만든다.
소통의 막힘으로 발끝부터 가슴까지 싸늘하게 굳어온다. 염려와 근심의 냉기가 내 삶을 얼려….
손발 차갑고, 입술도, 파래진 모습. 이빨까지 ‘으드드드’ 떨리는 냉증의 위험들.
엠마오를 지나고 있는 제자들이 떨고 있는 한기는, 믿음의 얼음! 말도, 생각도, 마음도, 행동도…. 겨울왕국이다.
빨리 '내 믿음'을 데리고, ‘말씀의 온천’으로 들어가자!
아버지 앞으로, 들리지 않게 하는 내 감정의 소리, 불화살에 맞은 상처와 아픔을,
주님이 호~호~ 불어주시는 ‘십자가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분량의 엄청난 사랑을 ‘찬찬히’ 느끼도록 말씀을 듣자! 사르르~ 녹음과 다시 차오르는 ‘열정의 채움’으로 제자들이 모이는 사명 지로 가자!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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