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1~12 희망
세상은 늘 악인이 득세합니다. 의인은 그 등살에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어둠이 물러가고 밝은 아침이 오듯 하나님만이 세상을 역전시키십니다.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이지만 우리는 그날을 믿습니다.
“여호와여, 당신은 의인에게 복을 내리시며 사랑으로 방패삼아 그를 지켜주십니다.”(시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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