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손가락 기도 -
아버지, 오직 아버지께만 충성! 찬양, 감사, 경배를 드립니다. 아버지, 오늘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버지의 십자가 사랑'으로 씻고 닦아 용서의 해결을 받으며, 나를 정리하고 정돈하여, 아버지 앞에 세웁니다.
성령님의 말씀하심을 듣는 것으로, 내 믿음이 살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듣지 못하는 귀, 보지 못하는 눈, 소통하지 못하는 기도의 입, 순종하지 못하는 손과 발, 식어버린 열정, 아버지가 입혀 주신 오염된 흰옷….
오직 아버지의 십자가 사랑만이, 예수님의 살과 피의 선홍이, 나를 흰 눈같이 씻어 줍니다. 인생이 무엇으로 성령님을 모실 성전이 되겠습니까?
https://cafe.naver.com/holyfamilys/1996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