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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기름 사는 곳 2 -
하나님께서 사람(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창조의 정점에 두셨다.
오직 사람만 아버지를 닮은 형상(Imago Dei)으로 만드셨고 그 목적이 아버지 나라의 모든 살림βίος을 하게 하셨습니다.
특별한 5 복을 주셔서…. 그리고 ‘에너지의 충전’ 방법을 말씀을 하셨습니다(창2:7). '생기의 충전' 없이는 살 수 없음을…. 에덴에서는 생명나무의 열매는 임의로(맘대로) 먹게 하셨듯 말입니다.
그러나 '선악의 열매'를 먹는 순간, 신분과 5복의 힘과 역할과 기능을 상실하는 4막(막히고 닫치고 꼬이고 묶이고)의 삶이 되었음이 '기독론'의 시작으로 로마서 5장 14~19절은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믿음의 사람(백성)들에게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란 말씀을 하십니까! ‘사람의 에너지’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받아먹음이 ‘에너지’임을 말씀하십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신 예수께서 내 살을 먹어라! 내피를 마셔라! 이것이 '참된 양식'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까!
– 그러나 상식적으로 윤리만으로 생각하던 사람들은 싹 떠나고 말았습니다(요6:66).
https://cafe.naver.com/holyfamilys/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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