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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금, 사 모을 때 -
오늘도 허락하신 복된 날이 열렸다.
주신 열쇠와 전신갑주에 검 빼 들고, 허락하실 일에 대하여 기대가, 밀가루 반죽에 누룩 들어가 부풀 듯 충만하다.
‘남기는 믿음’을 가진 신자에게 '믿음 시장'의 금값은 항상 천정부지다.
주님이 말씀하신 일곱교회 중 제일 혼만 난 마지막 교회. 불쌍하고 비참하고 맹인이면서 벌거벗고 있음에도 나는 괜찮다고 의식하는 믿음의 치료는 불로 연단한 금을 가질 때만 치유 가능케 된다고 하셨다.
https://cafe.naver.com/holyfamilys/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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