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s://youtu.be/nNPRuzojd7A
7월25일 미래를 위한 기도-저의 삶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주님,
저의 삶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지난 세월이 눈 깜짝할 사이였던 것처럼 앞으로 남은 삶도 그렇게 지나갈 것입니다. 저의 궁극적인 미래를 위해 당신께 기도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바로 미래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아무리 생각을 깊이 해도 그 미래가 손에 잡히지는 않습니다. 죽는다는 사실은 손에 잡히지만 죽음 이후가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저의 몸이 원소로 해체된다는 사실은 명백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는 제가 완전히 소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육체와 분리된 영혼만 하나님의 품에 안긴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그것의 구체적인 형태는 감이 오지 않습니다.
주님,
피조물인 제가 궁극적인 것을 구체화하려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자유를 믿고 따르겠습니다. 저의 미래가 어떻게 되든지 그것은 하나님이 저를 위한 최선의 길이라는 사실을 믿고 순종하겠습니다.
주님,
미래의 운명을 하나님께 맡긴 사람답게 앞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저를 통치하실 수 있도록 자아를 축소하는 공부에 전념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