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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크도다 이 비밀! -
누가 이 생수의 강에 삶을 담구어 보았는가?
누가 이 진리의 바다에 빠져봤는가?
누가 십자가 보혈의 강에 삶을 씻어봤는가?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 저 큰 바다보다 깊다. 저 곧 내 닻줄을 끌러 저 한가운데로 가보자 ~ (302장).
육군사관학교 교수를 지낸 “럿셀 켈소 카터(1849-1928)”는 이 바다를 경험하고 이런 곡을 만들었다.
엄청나다, 신기하다, 위대하다, 입으로 표현할 수없다.
https://cafe.naver.com/holyfamilys/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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