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4:23~15:9 인과응보

유다를 사방에서 괴롭히던 아시리아와 블레셋과 모압은 결국 7세기 말부터 6세기 초에 모두 바빌로니아에게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힘으로 남에게 아픔을 주면 자신도 아픔을 겪기 마련입니다. 인과응보는 하나님의 통치 방식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 플랑드르 화가 페테르 브뤼헐의 작품은 에스파냐의 몰상식과 비상식에 맞서 보편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그의 그림을 안트베르펜이이나 암스테르담이 아닌 마드리드에서 보아야 한다는 사실이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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