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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구하던 것을 이루는 휴가 -
안드레의 추구는 하나님께 배우는 것이었다.
신앙의 맹점은 속시원히 하나님과 육과 육이 만나는 대면이었다. 물적, 육체적, 과학적 하나님과의 만남의 방식이 '다름'에서 오는 괴리들이 존재한다. 하나님의 응답을 서류로 받은 사람이 없듯 말이다.
안드레의 추구‘의 간절함, 열망, 소원, 극열히 이루고 싶은 것은 ’랍비‘란 단어의 고백에 들어있었다.
특별한 선생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알고, 말하고 그 안에 살고 싶은 소원.
https://cafe.naver.com/holyfamilys/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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