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 믿음의 휴가는 구원의 현장으로 내려오는 것 -
문제를 보지 못하면 고쳐지지 않는다. 구원은 구출의 건짐과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일.
하나님의 사람은 ‘가족 옷’이 입혀짐으로 이뤄졌고, 어린 양의 제물 됨으로 이뤄주셨다.
다 이루었다! (요19:30) 이 선언에 귀 기울여! 자세히 집중해 보자! 그 의미를…. ‘임무 완수’의 보고요, ‘살림의 완성’의 선포였다.
진찰을 하지 못하는 의사가 어찌 '진단'을 하리오! '진단'이 없이 어찌 '살림의 치료'가 이뤄지리오.
예수님의 십자가! 예수님의 십자가! 이 '복음'의 천둥소리…. 이 복음을 담은 그릇의 경건 비밀….
이번 휴가는 이것을 회복하고 채워짐이 휴가였다. 다시 구원의 현장으로 내려오는 것….
https://cafe.naver.com/holyfamilys/2020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