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2:1~15 내부의 적

적은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유다의 주변에는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유다는 늘 두려워했습니다. 그런데 외부의 적보다 더 무섭기는 내부의 적입니다. 내부의 적 중에서도 예루살렘 지도자의 부패가 가장 무섭습니다. 유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언자의 탄식이 깊습니다.

*그림 설명: 토머스 콜(1801~1848), <제국의 흥망성쇠: 사치와 방탕>, 1836, 캔버스에 유채, 129×193cm, 뉴욕 역사박물관, 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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