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7:2~13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

“야곱을 치던 자들에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야곱을 치시겠는가?”(사 27:7)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적당하게 견책’하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그 사랑을 배반하고, 정의를 외면하면서도 기댈 언덕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 구원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이며, 그것은 조건없는 사랑입니다.

그림 설명: 팔마 일 지오바네(1550~1628), <돌아온 탕자>, 1595~1600 사이, 캔버스에 유채, 83×118cm, 아카데미아미술관,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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