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8:14~29 오만

유다가 이집트와 동맹을 맺은 후 그들은 오만해졌습니다. 그들은 ‘죽음과 계약을 맺고, 저승과 협정을 체결했다’며 자신의 안전을 자신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손을 잡는 이런 모습에 예언자는 ‘산산히 무너질 꿈’이라며 탄식합니다. 나라나 개인이나 다르지 않습니다. 위기를 만나면 자신을 지켜줄 강한 것을 찾고,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실현되면 적이 만족하며 으스댑니다. 하지만 예언자의 눈에는 ‘거짓 피난처’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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