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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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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창작연희극 <똥벼락> 2002 마지막 연장공연입니다.
2001년 8월 문화일보 홀에서의 첫 공연
2002년 4월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연장 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극단의 전용극장이 아닌 한 공연장에서 매월 연장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일반 어린이 공연에서는 그 사례를 찾기 어려운 일입니다.
이는 매월 꾸준히 공연장을 찾아 주신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이 아니었으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기간 : 10월 19일~11월 10일
시간 : 화·목 오후 4시, 수·금 오후 2시, 주말 오후 2시, 4시(단체 관람 요청시 오전 공연 가능)
장소 : 문화일보홀(5호선 서대문역 5번 출구, 문화일보 사옥)
관람료 : 사랑티켓 이용시 1인당 3천원, 사랑티켓 미 이용시 1인당 6천원
문의 : 문화일보홀 02-3701-5771 / 019-305-4897 담당 공소영(문화일보홀)
체험의 무대
동화가 아닌 공연으로의 '똥벼락'은 우리 전 문화의 요소가 듬뿍 녹아있는 작품으로 우리의 전통 요소를 토대로 만든 작품이다. 무대 가득히 모내기를 하고 추수를 위하여 객석에 있는 관객은 마을 사람으로 역할을 한다. 밭을 기름지게 하는 소중한 거름으로의 '똥'이야기는 도시의 어른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줄 것이고 어린이들에게는 농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함께하는 무대
판소리에서 '창자'가 하는 아니리를 풀어서 대사를 만들고 발림이 춤과 마임이 되게 하였다. '고수'는 앉아서 장단을 맞추지만 무대로 나와 연희를 벌이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관객들은 추임새를 하는 것으로 연극에 간접적으로 참여했지만 여기서는 후렴을 불러 창자를 돕는가 하면 무대로 나와 같이 모를 내기도 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관객들은 우리 장단과 가락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농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극단소개
극단 민들레는 1996년 창단이 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작품을 만들어 왔다. 외국의 것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주체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지에서 우리의 전통에 바탕을 둔 작품을 만들었다.
주요작품 : 짱아 짱아 베짱아 , 놀보 도깨비 만나다! 백두 호랑이, 양반나가신다 양반! , 마당을 나온 암탉
2001년 8월 문화일보 홀에서의 첫 공연
2002년 4월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연장 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극단의 전용극장이 아닌 한 공연장에서 매월 연장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일반 어린이 공연에서는 그 사례를 찾기 어려운 일입니다.
이는 매월 꾸준히 공연장을 찾아 주신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이 아니었으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기간 : 10월 19일~11월 10일
시간 : 화·목 오후 4시, 수·금 오후 2시, 주말 오후 2시, 4시(단체 관람 요청시 오전 공연 가능)
장소 : 문화일보홀(5호선 서대문역 5번 출구, 문화일보 사옥)
관람료 : 사랑티켓 이용시 1인당 3천원, 사랑티켓 미 이용시 1인당 6천원
문의 : 문화일보홀 02-3701-5771 / 019-305-4897 담당 공소영(문화일보홀)
체험의 무대
동화가 아닌 공연으로의 '똥벼락'은 우리 전 문화의 요소가 듬뿍 녹아있는 작품으로 우리의 전통 요소를 토대로 만든 작품이다. 무대 가득히 모내기를 하고 추수를 위하여 객석에 있는 관객은 마을 사람으로 역할을 한다. 밭을 기름지게 하는 소중한 거름으로의 '똥'이야기는 도시의 어른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줄 것이고 어린이들에게는 농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함께하는 무대
판소리에서 '창자'가 하는 아니리를 풀어서 대사를 만들고 발림이 춤과 마임이 되게 하였다. '고수'는 앉아서 장단을 맞추지만 무대로 나와 연희를 벌이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관객들은 추임새를 하는 것으로 연극에 간접적으로 참여했지만 여기서는 후렴을 불러 창자를 돕는가 하면 무대로 나와 같이 모를 내기도 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관객들은 우리 장단과 가락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농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극단소개
극단 민들레는 1996년 창단이 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작품을 만들어 왔다. 외국의 것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주체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지에서 우리의 전통에 바탕을 둔 작품을 만들었다.
주요작품 : 짱아 짱아 베짱아 , 놀보 도깨비 만나다! 백두 호랑이, 양반나가신다 양반! , 마당을 나온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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