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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다른 아이들은 다섯 살 때 이미 뗐다는 구구단.
초등학교 일학년인 조카가 구구단을 외고 있다.
난 국민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배웠는데..
구구단을 열심히 외는 조카를 보면서
우리 때가 가장 즐겁게 살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우리 이전에는 너무 어려워서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힘들었고
우리 이후에는 물질은 풍부해도 도대체 공부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대여섯개씩 학원들을 다니는 초등학교 일학년을 보면서
피아노만 다니는 조카는 너무 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새삼 걱정도 된다.
난 비록 인형은 없었지만 밥 때문에 걱정 안했고
학원다닌다고 걱정 없었다.
우리는 과외도 금지되었던 시대라
정말 편하게 학교만 다녔던 것 같다.
아..
새삼..
아이들이 불쌍해진다.
초등학교 일학년인 조카가 구구단을 외고 있다.
난 국민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배웠는데..
구구단을 열심히 외는 조카를 보면서
우리 때가 가장 즐겁게 살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우리 이전에는 너무 어려워서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힘들었고
우리 이후에는 물질은 풍부해도 도대체 공부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다.
대여섯개씩 학원들을 다니는 초등학교 일학년을 보면서
피아노만 다니는 조카는 너무 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새삼 걱정도 된다.
난 비록 인형은 없었지만 밥 때문에 걱정 안했고
학원다닌다고 걱정 없었다.
우리는 과외도 금지되었던 시대라
정말 편하게 학교만 다녔던 것 같다.
아..
새삼..
아이들이 불쌍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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