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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17일 강원도에 폭설이 내렸다고해서 무작정 눈을 보고 싶은 마음에 강원도로 향했다. 처음에는 삼양목장으로 목적지를 잡고 길을 나섰지만 고속도로 휴계소 직원의 도움으로 오대산으로 발길을 돌렸다. 일단 예전 구 대관령 도로를 가보고 싶어서 나는 그쪽으로 차를 돌렸다.
1월 16,17일 강원도에 폭설이 내렸다고해서 무작정 눈을 보고 싶은 마음에 강원도로 향했다. 처음에는 삼양목장으로 목적지를 잡고 길을 나섰지만 고속도로 휴계소 직원의 도움으로 오대산으로 발길을 돌렸다. 일단 예전 구 대관령 도로를 가보고 싶어서 나는 그쪽으로 차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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