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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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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사는 우리는 저마다의 삶의 터전 위에서 희노애락 (喜怒愛樂 )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이러한 삶속에서 좌절도 맞보기도하고, 때로는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지르기도 하지요.
그러나 좋으신 우리 주님은 그럼에도불구하고 회개하고 통회 자복하는 자를 용서하여주고 주님과 함께하는 평안한 세계, 즉 천국의 삶으로 우리를 인도한다고 하십니다.
참되고 진정한 신앙생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좋은날 그분의 품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평안한 삶을 영원토록 누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요 14:27 -
그러나 좋으신 우리 주님은 그럼에도불구하고 회개하고 통회 자복하는 자를 용서하여주고 주님과 함께하는 평안한 세계, 즉 천국의 삶으로 우리를 인도한다고 하십니다.
참되고 진정한 신앙생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좋은날 그분의 품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평안한 삶을 영원토록 누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요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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