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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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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미국이란 나라에 반감을 가진 사람이지만 요즘 한국사람들이 미국에가진 생각이 과연 바른지 되물어 보고싶군요. 더욱이 언론들이 한결같이 반미감정을 조장하는 판에 제대로 미국을 알고 역사적인 흐름에서 이해하고 그들을 비판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정치는 외교의 중요성이 엄청난거 아니겠습니까? 그부분은 무시할수없는 엄청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국에 살다보니 한국의 정치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각이 아주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기껏 한나라의 원수가 네덜란드라는 나라에 가서 고작 히딩크나 만나고 가다니요?? 말이됩니까?? 우리는 무작정 미국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부추기고 몰아간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고 몰지각하다고 몰아서는 안되겟지요..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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