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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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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씨" 님은 어린아이요? 정신병자요. 아니면 코메디안이요? 정말 웃기는군요. 우리 주변에 못먹고, 못입고, 고생 고생 하며 사는 사람이 얼만데 국민들 모르게 뭉테기돈 갖다 주고 그 댓가로 "노벨 평화상"인가 뭔가를 탓는데 그게 잘한 일이요? 그리고 그 돈이 원자탄 되어 우리를 겨냥하게 되었는데 그게 잘힌 일이당가? 웃기지 마시오. 흘릴 눈믈 있거든 자신의 무지를 보고 흘리시오. 김 대중대통령은 차라리 정치는 하지 않고 그냥 혁명가로 사는것이 좋았을 사람입니다. 하여튼 이제는 제발 나라걱정일랑 그만하고 편히 쉬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왜 여기는 이렇게 "成人아이"들이 많지?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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