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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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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완 (ywjang@lgic.co.kr) Access : 15 , Lines : 70
샬롬..
여전히 주의 일에 힘쓰시고 어울리기를 원하는 그 전도사님의 과정을
살펴 보면은 달리 무어라 할 수 없지만 그냥..말로 이정도밖에 표현이
안됩니다..수고하십니다..
간디의 이야기..저는 좋았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다른 한 방편이 되었든지 아니든 믿음의 사람으로 생각
할 수 있는 그것은 좋은거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도 간디의
간혹 일화를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면 기차를 타려다가 신발 한짝이
벗겨졌을때 신고 있던 나머지 신발도 마저 벗어 던진 내용으로 상대방을 배려
하고자 하였던 이야기 등입니다.
그러한 간디가 가지고 있었던 사고들을 되집어보는 의미에서는 저는 좋았는데
갑자기 없어져서 조금 아쉽습니다. 영적으로 강건하여진 사람들의 이야기는
매양 따뜻한 내음새를 풍깁니다. 최용우 전도사님이 어디에 가서라도 계속적인
영적인 교제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주님께로부터 받을 수 있는 모든것 다 가지시길 기도드립니다.
..
.
Praise the GOD~!
샬롬..
여전히 주의 일에 힘쓰시고 어울리기를 원하는 그 전도사님의 과정을
살펴 보면은 달리 무어라 할 수 없지만 그냥..말로 이정도밖에 표현이
안됩니다..수고하십니다..
간디의 이야기..저는 좋았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다른 한 방편이 되었든지 아니든 믿음의 사람으로 생각
할 수 있는 그것은 좋은거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도 간디의
간혹 일화를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면 기차를 타려다가 신발 한짝이
벗겨졌을때 신고 있던 나머지 신발도 마저 벗어 던진 내용으로 상대방을 배려
하고자 하였던 이야기 등입니다.
그러한 간디가 가지고 있었던 사고들을 되집어보는 의미에서는 저는 좋았는데
갑자기 없어져서 조금 아쉽습니다. 영적으로 강건하여진 사람들의 이야기는
매양 따뜻한 내음새를 풍깁니다. 최용우 전도사님이 어디에 가서라도 계속적인
영적인 교제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주님께로부터 받을 수 있는 모든것 다 가지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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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th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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