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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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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유영희님 이름을 기억하지요...
[햇볕같은이야기]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편하게 읽으면서도, 결코 편하지만은 않은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든 사람들과 쉽고 편하고 따뜻하게
나누고 싶은 마음과, 그러나 그러면서도 한계단씩
더 고상한 사랑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생활속의 이야기를 스케치 하듯
그려내어 서로 돌려보며 살그머니 미소지으면서도
그 뒤에 숨겨진 아릿한 아픔을 놓치고 싶지 않은것 입니다.
생활속의 이야기로 흘러가는 단조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전혀 색깔이 다른것 같은 글을 한편씩 넣는다는게
[햇볕]의 기본 컨셉입니다. 그 글이 이현주 목사님이나
간디의 글이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을 다 이해할수는없겠지요.
다 내맘같을수도 없구요. 사실 글이 약간 난해하기는합니다.
간디는 퀘이커교도입니다. 퀘이커교는 기독교의 한 분파입니다.
퀘이커교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세력이 없지만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와 같은 기독교의 한 분파입니다.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우리나라에서는 퀘이커교도에 대한 시각도 두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교신,함석헌같은 분들이 퀘이커교인들이었지요.
경남산청에 가면 [간디 대안학교]라는 곳이 있는데 기독교학교로
꽤 알려진 곳입니다. 그곳에서 발행하는 소식지를 보고 제가
간디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서점에서 간디의 책을 여러권 사서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간디에 대해 모르고 있는 부분이
훨씬 많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일주일분씩 편집을 하기 때문에 이번주엔 편집이
다 끝났습니다.(간디에 대한 글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주까지만 내고 다음주부터는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혹 저의 '성경묵상'을 읽어보신일이 있나요? - 메뉴의 '깊은데로 가서'
게시판입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말씀묵상'을 그동안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말이 이러쿵 저러쿵 많아서
이런걸 뭐하러 하나 싶다가도...답답하고 속이 터질것 같은..
그런 마음으로 또다시 시작합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뭐라 하든 말든
내 생각대로 밀고 나가야지...하고 다시 시작 합니다.
[햇볕]을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편하게 읽으면서도, 결코 편하지만은 않은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든 사람들과 쉽고 편하고 따뜻하게
나누고 싶은 마음과, 그러나 그러면서도 한계단씩
더 고상한 사랑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생활속의 이야기를 스케치 하듯
그려내어 서로 돌려보며 살그머니 미소지으면서도
그 뒤에 숨겨진 아릿한 아픔을 놓치고 싶지 않은것 입니다.
생활속의 이야기로 흘러가는 단조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전혀 색깔이 다른것 같은 글을 한편씩 넣는다는게
[햇볕]의 기본 컨셉입니다. 그 글이 이현주 목사님이나
간디의 글이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을 다 이해할수는없겠지요.
다 내맘같을수도 없구요. 사실 글이 약간 난해하기는합니다.
간디는 퀘이커교도입니다. 퀘이커교는 기독교의 한 분파입니다.
퀘이커교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세력이 없지만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와 같은 기독교의 한 분파입니다.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우리나라에서는 퀘이커교도에 대한 시각도 두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교신,함석헌같은 분들이 퀘이커교인들이었지요.
경남산청에 가면 [간디 대안학교]라는 곳이 있는데 기독교학교로
꽤 알려진 곳입니다. 그곳에서 발행하는 소식지를 보고 제가
간디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서점에서 간디의 책을 여러권 사서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간디에 대해 모르고 있는 부분이
훨씬 많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일주일분씩 편집을 하기 때문에 이번주엔 편집이
다 끝났습니다.(간디에 대한 글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주까지만 내고 다음주부터는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혹 저의 '성경묵상'을 읽어보신일이 있나요? - 메뉴의 '깊은데로 가서'
게시판입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말씀묵상'을 그동안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말이 이러쿵 저러쿵 많아서
이런걸 뭐하러 하나 싶다가도...답답하고 속이 터질것 같은..
그런 마음으로 또다시 시작합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뭐라 하든 말든
내 생각대로 밀고 나가야지...하고 다시 시작 합니다.
[햇볕]을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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