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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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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열어볼때마다 기다리고 있는 햇볕 같은 이야기를 만나는것도 상큼한 맛이 있습니다. 강단에 필요한 유머도 올려 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항께 웃으면서 닮아 갈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말이예요.
제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드렸으면 용서해 주세요.
자주 뵙다 보니 들어 주실것 같기도 한것 같아서요
샬롬
항께 웃으면서 닮아 갈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말이예요.
제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드렸으면 용서해 주세요.
자주 뵙다 보니 들어 주실것 같기도 한것 같아서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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