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전도사님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지요

무엇이든 하니............... 조회 수 598 추천 수 0 2003.03.17 14:46:39
.........
♣전도사님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지요. 그것은 미국의 부조리나 잘못된 점은 그야말고 에프엠대로 꼬집고 비판하면서, 후세인이나 김정일에 대한 비판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는 미국이 모든 면에서 옳고 정의롭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 상식에는 후세인이나 김정일 보다는 부시가 훨씬 정의롭고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악한 정권 아래서 신음하는 백성들이 불쌍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지도자의 죄악이 상쇄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할 때, 하나님꼐서는 모세를 통해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순전히 바로의 강팍함 떄문이지요. 근데 그 떄 그 재앙이 바로에게만 미쳤습니까. 모든 애굽 백성들이 다 고통당했습니다. 그 때 애굽 백성들이 하나같이 바로와 같이 모두 악하고 벌 받아 마땅한 사람들이 었을까요. 어떻게 보면 장자들을 송두리채 잃은 애굽 백성 모두 다 피해자 입니다. 그렇다면 모세나 하나님이 비난 받아야 할까요. 반전 평화는 좋습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후세인이나 김정일같은 악한 무리들에 의해 그러한 순수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철저히 이용당하고 배신 당했던 역사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해방 후 김구 선생도 북한에 갔다고 결국 이용만 당하고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님꼐서는 비둘기 처럼 순결하라고 하시면서 동시에 뱀처럼 지혜로운라고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후세인과 관련해서 지적하고 싶은 전도시님의 분명한 오류가 있습니다. 전도시님 말씀 대로 무기를 폐기한다는 거 그거 하루 아침에 되는 거 아닙니다. 그런데 이라트는 지난 이란과의 전쟁과 쿠르드족 학살에서 분명히 생화학 무기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수시로 세계 언론들은 이라크가 다량의 생화학 부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보도를 심심찮게 하여왔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번 무기 사찰 이전에 이라크가 이러한 대량살상무기를 폐기했다는 보도를 한 적이 없습니다.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3-17 15:0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0 무엇이든 방명록입니다 e메일 구독자 2003-03-26 606
2019 무엇이든 신나는 교회, 상식 깬 '세대별 전도집회' 화제 임성은 2003-03-22 845
2018 무엇이든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친 한국! 전쟁반대 2003-03-21 475
2017 무엇이든 미국, 그대들, 결국 이렇게 무너지는가? 전쟁반대 2003-03-21 566
2016 무엇이든 부시의 이라크 침략전쟁, 50문 50답 전쟁반대 2003-03-21 560
2015 무엇이든 한국, 일본, 필리핀이 총대를 맨 이유 전쟁반대 2003-03-21 780
2014 무엇이든 바보들아, 문제는 제 2의 한국전이야. 전쟁반대 2003-03-21 511
2013 무엇이든 [크리스쳔웹죤]여러분! 취업난 돌파하세요~*^^* 씨웹죤 2003-03-19 705
2012 무엇이든 방명록입니다 강세은 2003-03-19 585
2011 무엇이든 전쟁에 관한 새들백 교회 릭워랜 목사님의 서신. 다람쥐 2003-03-18 688
2010 무엇이든 [긴급기도요청] 전쟁 임박! 다람쥐 2003-03-18 556
2009 방명록 방명록입니다 최용우 2003-03-18 973
2008 무엇이든 [속보] 부시, 노벨상 5개 부문 후보에 오르다! 펀글 2003-03-18 634
2007 무엇이든 [칼럼니스트No.755]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 이규섭 2003-03-18 1301
2006 무엇이든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 이규섭 2003-03-18 592
2005 방명록 방명록입니다 김정희 2003-03-17 922
2004 무엇이든 사랑하는 법 1811 2003-03-17 803
2003 무엇이든 교회를 찾아 떠도는 사람들 1810 2003-03-17 864
2002 무엇이든 [방송0316] "평신도와의 대화...." 임성은 2003-03-17 600
2001 무엇이든 용서와 사랑 1809 2003-03-17 857
2000 무엇이든 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1808 2003-03-17 833
1999 무엇이든 각자에게 맞는 헌신 1807 2003-03-17 669
1998 무엇이든 ♣어느날 갑자기 후세인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3] 하니 2003-03-17 794
1997 무엇이든 하늘같은 사랑 1806 2003-03-17 784
» 무엇이든 ♣전도사님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지요 하니 2003-03-17 598
1995 무엇이든 ♣오늘 편지를 보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하니 2003-03-17 579
1994 무엇이든 구멍가게 이규섭 2003-03-17 529
1993 무엇이든 아름다운 사람 1805 2003-03-17 878
1992 무엇이든 가장 무서운 병균은 절망 1804 2003-03-16 831
1991 무엇이든 내 마음 파란 빛 하늘이 되어..^^*.. 1803 2003-03-16 862
1990 무엇이든 봄이 오는 소리 1802 2003-03-16 1179
1989 무엇이든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1801 2003-03-16 935
1988 무엇이든 그냥 믿기만 해라 1800 2003-03-16 743
1987 무엇이든 작은돌의일생 1799 2003-03-16 787
1986 무엇이든 내 그리운 사람 1794 2003-03-15 81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