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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안녕하세요.

행정에 착오가 있었던게 아니구요 '맑고향기'는 제가 8년동안 구독하고 있는 잡지입니다. 저도 문서선교를 하고 있지만, 돈이 있으면 '맑고향기'같은 잡지를 펴내고 싶은 마음 간절할 만큼 좋은 잡지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발행되는 메거진이기는 하지만 기독교 이외에 다른 것은 무조건 거부하는 닫힌 사이트는 아니거든요. 만약 그렇다면 그 아래 있는 한국의 200대 사이트로 다 떼어내야 합니다. 다른 뜻으로 보지 말고 그냥 '좋은 잡지'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어떨수 없지만요.
요즘 '수신거부'하는 분들 때문에 아침마다 마음이 언짢습니다. 아무리 황의정승이라도 싫으면 어쩔수 없는 것이기에 '수신거부'하는것 이야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청할 때 처럼 폼에 입력을 하고 [해지]를 하면 깔끔하게 끝나는데, '수신거부'를 하면 제가 일일히 그 이메일을 찾아내서 삭제해야 되는 두번 일을 합니다. 그러면서 '수신거부'메일을 지우면서 제가 가만이 있겠어요? 복 많이 많이 받으라고 축복을 해버리지요.
샬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3-27 17:09)

행정에 착오가 있었던게 아니구요 '맑고향기'는 제가 8년동안 구독하고 있는 잡지입니다. 저도 문서선교를 하고 있지만, 돈이 있으면 '맑고향기'같은 잡지를 펴내고 싶은 마음 간절할 만큼 좋은 잡지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발행되는 메거진이기는 하지만 기독교 이외에 다른 것은 무조건 거부하는 닫힌 사이트는 아니거든요. 만약 그렇다면 그 아래 있는 한국의 200대 사이트로 다 떼어내야 합니다. 다른 뜻으로 보지 말고 그냥 '좋은 잡지'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어떨수 없지만요.
요즘 '수신거부'하는 분들 때문에 아침마다 마음이 언짢습니다. 아무리 황의정승이라도 싫으면 어쩔수 없는 것이기에 '수신거부'하는것 이야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청할 때 처럼 폼에 입력을 하고 [해지]를 하면 깔끔하게 끝나는데, '수신거부'를 하면 제가 일일히 그 이메일을 찾아내서 삭제해야 되는 두번 일을 합니다. 그러면서 '수신거부'메일을 지우면서 제가 가만이 있겠어요? 복 많이 많이 받으라고 축복을 해버리지요.
샬롬~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3-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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