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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감사합니다
유한나
작은 나를 부르셔서
당신의 사랑에 취하여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의 어리석음에
가난까지 입히시어
당신 앞에 두심을 감사합니다.
외로운 나에게
단단한 고독을 주시어
하염없이 당신만을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당신만을 향해 자라가는
내영혼의 향기로운 줄기들이
보석보다 값진 재산임을
어느날 문득 깨달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유한나
작은 나를 부르셔서
당신의 사랑에 취하여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의 어리석음에
가난까지 입히시어
당신 앞에 두심을 감사합니다.
외로운 나에게
단단한 고독을 주시어
하염없이 당신만을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당신만을 향해 자라가는
내영혼의 향기로운 줄기들이
보석보다 값진 재산임을
어느날 문득 깨달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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