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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 9 장

차경미............... 조회 수 470 추천 수 0 2008.10.16 12:02:48
.........
1 살해된 나의 백성 나의 딸을 생각하면서 내가 낮이나 밤이나 울 수 있도록 누가 나의 머리를 물로 채워 주고 나의 두 눈을 눈물 샘이 되게 하여 주면 좋으련만
2 누군가가 저 사막에다가 내가 쉴 나그네의 휴식처를 마련하여 내가 이 백성을 버리고 백성에게서 멀리 떠나 그리로 가서 머물 수 있게 하여 주면 좋으련만 참으로 이 백성은 모두 간음하는 자들이요 배신자의 무리이다
3 그들은 활을 당기듯 혀를 놀려 거짓을 일삼는다 진실은 없고 그들만이 이 땅에서 판을 친다 참으로 그들은 악에 악을 더하려고 돌아다닐 뿐 내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은 알지 못한다 나 주의 말이다
4 친척끼리 서로 거침없이 사기를 치고 이웃끼리 서로 비방하며 돌아다니며 너희는 서로 이웃을 조심하고 어떤 친척도 믿지 말아라
5 누구나 이렇게 자기 이웃을 속이며 서로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 그들의 혀는 거짓말을 하는 데 길들여져 있다 죄 짓는 일을 그치려 하지 않는다
6 서로 속고 속이는 일을 되풀이하면서 기만 가운데 살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알려고 하지를 않는다 나 주의 말이다
7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보아라 내가 내 백성을 금속 단련하듯 단련하며 시험하여 보겠다 내 백성이 악을 저질렀으니 죄 많은 이 가련한 백성을 내가 달리 어떤 방법으로 다룰 수 있겠느냐
8 내 백성의 혀는 독이 묻은 화살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뿐이다 입으로는 서로 평화를 이야기하지만 마음 속에서는 서로 해칠 생각을 품고 있다
9 이러한 자들을 내가 벌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10 나는 산들을 보고 울며 탄식합니다 광야의 초원을 바라보고 슬픈 노래를 읊겠습니다 그처럼 무성하던 곳들이 모두 황무지가 되었고 지나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축 떼의 울음 소리도 들려 오지 않습니다 공중의 새에서부터 들의 짐승에 이르기까지 다 다른 곳으로 도망하여 사라졌습니다
11 내가 예루살렘을 돌무더기로 만들어서 여우들이 우글거리는 소굴이 되게 하고 유다의 성읍들을 황무지로 바꾸어 놓아 아무도 살 수 없도록 하겠다
12 이 나라가 왜 망하였는지 왜 사막처럼 황폐해졌는지 왜 행인마저 끊어졌는지 이것을 알아낼 만큼 지혜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이 까닭을 말할 수 있도록 주의 입에서 직접 말씀을 받은 사람이 누구인가
13 주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이 백성에게 나의 율법을 주면서 지키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그것을 버리고 나의 말을 순종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았다
14 그들은 오히려 자기들의 고집대로 살고 조상이 섬기라고 가르쳐 준 바알 신들을 따라다녔다
15 그러므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쓴 쑥을 먹이며 독을 탄 물을 마시게 하겠다
16 또 내가 그들도 모르고 그들의 조상도 알지 못하던 이방 민족 가운데 그들을 흩어 놓고 내가 그들을 전멸시킬 때까지 칼이 그들을 뒤쫓게 하겠다
17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잘 생각하여 보고 곡하는 여인들을 불러들이고 장송곡을 부를 여인들을 데리고 오너라
18 서둘러 와서 우리를 도와서 조가를 불러 다오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내리고 우리의 눈시울에서 눈물이 쏟아지게 하여 다오
19 시온에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 온다 어쩌다가 우리가 이렇게 말하였으며 이토록 수치를 당하게 되었는가 적군이 우리의 거처를 모조리 부셨으니 우리는 이제 우리의 땅을 떠나야만 한다
20 여인들아 너희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는 귀를 기울여서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받아들여라 딸들에게 애도하는 법을 가르치고 너희도 장송곡 부르는 법을 서로 익혀라
21 우리의 왕궁에까지 들어왔으며 거리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사정없이 죽어 가고 장터에서는 젊은이들이 죽어 간다
22 나 주의 말이다 너는 이렇게 전하여라 사람의 시체가 들판에 거름 더미처럼 널려 있다 거두어 가지 않은 곡식단이 들에 그대로 널려 있듯이 시체가 널려 있다
23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아라 용사는 자기의 힘을 자랑하지 말아라 부자는 자기의 재산을 자랑하지 말아라
24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하나님인 것과 내가 이런 일 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만한 지혜를 가지게 되었음을 자랑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25 나 주의 말이 그 날이 이르면 몸에만 할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내가 모두 벌을 내리겠다
26 이집트와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관자놀이의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광야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도 내가 벌을 내리겠다 이 모든 민족은 이스라엘 백성 전체와 마찬가지로 마음에 할례를 받지 않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댓글 '3'

손주미

2008.10.16 15:46:47

3927이스라엘 집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화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여러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라 이방 사람들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여러 나라의 풍습은 헛된 것이니 삼림에서 벤 나무요 기술공의 두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흔들리지 않게 하나니 그것이 둥근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이 메어야 하느니라 그것이 그들에게 화를 주서가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느니라 여호와여 주와 같은 이 없나이다 주는 크시니 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말미암아 크시나이다 이방 사람들의 앙이시여 주를 경외하지 아니할 자가 누구리이까 이는 주께 당연한 일이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들의 지혜로운 자들 가운데 주와 같은 이가 없음이니이다. 그들은 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의 가르침은 나무뿐이라 다시스에서 가져온 은박과 우바스에서 가져온 금으로 꾸미되 기술공과 은장색의 손으로 만들었고 청색 자색 옷을 입었나니 이는 정교환 솜씨로 만든 것이어니와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니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는 아래에서 망하리라 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의 명철로 하늘을 퍼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내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치게 하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 은장이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가 부어 만든 우상은거직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그것을은 헛 것이요 망령되이 만든 것인즉 징벌하실 때에 멸망할 것이나 야곱의 분깃은 이같지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의 조성자요 이스라엘은 그의 기업의 지파라 그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 에워싸인 가운데에 앉은 자여 네 짐 꾸러미를 이 땅에서 꾸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더질 것ㅇ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슬프다 내 상처여 내가 중상을 당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말하노라 이는 참으로 고난이라 내가 참아야 하리로다 내 장막이 무너지고 나의 모든 줄이 끊어졌으며 내 자녀가 나를 떠나가고 있지 아니하니 내 장막을 세울 자와 내 휘장을 칠자가 다시 없도다 목자들은 어리석어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형통하지못하며 그 모든 양 떼는 흩어졌도다 들을지어다 묵방에서부터 크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니 유다성읍들을 황페하게 하여 승냥이의 거처가 되게 하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오보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주를 알지 못하는 이방 사람들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아니하는 좃속들에게 주의 분노를 부으로서 그들은 야곱을 씹어 삼켜 멸하고 그의 거처를 황페하게 하였나이다 하니라

손주미

2008.10.16 16:09:38

예레미야 11장
1.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이르시되
2.너희는 이 언양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말하라
3.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따르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4.이 언약은 내가 너희 조상들을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령한 것이라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순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5.내가 또 너희 조상들에게 한 뱅세는 그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리라 한 언약을 이루리라 한 것인데 오늘이 그것을 증언하느니라 하라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멘 여호와여 하였노라
6.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말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선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지키라
7.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간절히 경계하며 끈힘없이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순종하라 하였으나
8.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령하였어도 그들이 행하지 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규정대로 그들에게 이루게 하였느니라 하라
9.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유다인과 예루살렘 주민 중에 반역이 있도다
10.그들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한 자기들의 선조의 죄악으로 돌아가서 다른 신들을 따라 섬겼은즉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과 맺은 언약을 깨뜨렸도다
11.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 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인즉
12.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주민이 그 분향하는 신들에게 가서 부르짖을지라도 그 신들이 그 고난 가운데에서 절대로 그들을 구원하지 못하리라
13.유다야 네 신들이 네 성읍의 수와 같도다 너희가 예루살렘 거리의 수대로 그 수치스러운 물건의 제단 곧 바알에게 분향하는 제단을 쌓았도다
14.그러므로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거나 구하지 말라 그들이 그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부르짖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서 듣지 아니하리라
15.나의 사랑하는 자가 많은 악한 음모를 꾸미더니 나의 집에서 무엇을 하려느냐 거룩한 제물 고기로 네 재난을 피할 수 있겠느냐 그 때에 네가 기뻐하겠느냐
16.여호와께서는 그의 이름을 일컬어 좋은 열매 밎는 아름다운 푸른 감람나무라 하였었으나 큰 소동 중에 그 위에 불을 피웠고 그 가지는 꺾였도다
17.바알에게 분향함으로 나의 노여움을 일으킨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의 악으로 말미암아 그를 심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를 심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재앙을 선언하셨느니라
18.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
19.나는 끌려서 도살 당하러 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으므로 그들이 나를 해하려고 꾀하기를 우리가 그 나무와 열매를 함께 박멸하자 그를 살아 있는 자의 땅에서 끊어서 그의 이름이 다시 기덕되지 못하게 하자 함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20.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통함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복을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21.여호와께서 아나돗 사람들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그들이 네 생명을 빼앗으려고 찾아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말라 두렵건대 우리 손에 죽을까 하노라 하도다
22.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천년들은 칼에 죽으며 자녀들은 기근에 죽고
23.남는 자가 없으리라 내가 아나돗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곧 그들을 벌할 해에니라

손주미

2008.10.16 16:16:40

예레미야12장
1.여호와여 내가 주와 변론할 때에는 주께서 의로우시니이다 그러나 내가 주께 질문하옵나니 악한 자의 길이 형통하며 반역한 자가 다 평한함을 무슨 까닭이니이까
2.주께서 그들을 심으시므로 그들이 뿌리가 박히고 장성하여 열매를 맺었거늘 그들의 입은 주께 가까우나 그들의 마음은 머니이다
3.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고 나를 보시며 내 마음이 주를향하여 어떠함을 감찰하시오니 양을 잡으려고 끌어냄과 같이 그들을 끌어내시되 죽일 날을 위하여 그들을 구별하옵소서
4.언제까지 그들을 구별하옵소서 온지방의 채소가 마르리이까 짐승과 새들도 멸절하게 되었사오니 이는 이 땅 주민이 악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그가 우리의 나중 일을 보지 못하리라 함이니이다
5.만일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 강 물이 넘칠 때에는 어찌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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