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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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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간의 관계에서 깔봄을 입었다는 내용은 참으로 화가 납니다. 분도 나고요, 어제는 나이도/직위도 그러한 사람과 이야기를 할때 그러한 기분을 느꼈고 심한 속으로의 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한편으로 생각하니 모두가 저의 문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한 저에게 오늘 주님은 이야기 하시기를,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 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절) 말씀으로 사도행전12:18-25절 내용을 보여 주십니다.
본문은 옥중의 베드로의 갑자기 묘현하여진 행방으로 결국 파수꾼들이 죽임을 당하고 헤롯왕인 그도 결국 깨닳지 못한 내용으로 하나님께 영광의 삶을 살지 못한고로 죽게 되는 내용입니다.
비록 파수꾼이지만 그들도 그들 입장에서 억울하였고 헤롯왕도 왕의 신분이였지만 똑같은 죽음으로 죽게 됩니다. 잠시동안의 나그내의 삶의 과정에 그들은 무엇을 얻었는지, 남겼는지, 그냥 어쨋든지 죽었습니다. 한번 와서 다시 흙으로 가는 나그내와 같은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그내라는 삶의 길에 참 주님이신 그분의 내용을 바라보게 하여 주심을 진정 감사를 드렸습니다. 길, 진리 그리고 생명이신 그분이 저의 나그내의 길에 동반자로 이끄신다는 사실 참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예수를 높이는 마음가짐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그의 편에 항상 두기를 기도 합니다. 내일 아침 큰 아이와 같이 주신 은혜로 SFC수련회에 그를 바라며 찬양하고 경배하는 그 모임에 참석하려 그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하신 모든 내용에 주님을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그런데 잠시 한편으로 생각하니 모두가 저의 문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한 저에게 오늘 주님은 이야기 하시기를,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 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절) 말씀으로 사도행전12:18-25절 내용을 보여 주십니다.
본문은 옥중의 베드로의 갑자기 묘현하여진 행방으로 결국 파수꾼들이 죽임을 당하고 헤롯왕인 그도 결국 깨닳지 못한 내용으로 하나님께 영광의 삶을 살지 못한고로 죽게 되는 내용입니다.
비록 파수꾼이지만 그들도 그들 입장에서 억울하였고 헤롯왕도 왕의 신분이였지만 똑같은 죽음으로 죽게 됩니다. 잠시동안의 나그내의 삶의 과정에 그들은 무엇을 얻었는지, 남겼는지, 그냥 어쨋든지 죽었습니다. 한번 와서 다시 흙으로 가는 나그내와 같은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그내라는 삶의 길에 참 주님이신 그분의 내용을 바라보게 하여 주심을 진정 감사를 드렸습니다. 길, 진리 그리고 생명이신 그분이 저의 나그내의 길에 동반자로 이끄신다는 사실 참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예수를 높이는 마음가짐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그의 편에 항상 두기를 기도 합니다. 내일 아침 큰 아이와 같이 주신 은혜로 SFC수련회에 그를 바라며 찬양하고 경배하는 그 모임에 참석하려 그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하신 모든 내용에 주님을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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