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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기운의 배출

정원............... 조회 수 1666 추천 수 0 2003.10.23 08:07:58
.........
[영성의 글모음 891]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가슴이 답답하면 '휴-' 하고 한숨을 쉬게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안에 있는 나쁜 기운을 밖으로 내보내
려고 하는 것이지요.

물론 보통의 호흡을 통해서도 그런 나쁜 기운을 밖으로 내보낼 수 있
지만 속에 나쁜 기운이 아주 많이 차 있을 때에는 보통의 호흡만으로
는 그런 나쁜 기운을 한꺼번에 내보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숨을
통하여 가능한 많이 자기 속의 악한 에너지를 내보내려고 하는 것입니
다.

이것은 하품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하품은 보통 졸리고 피곤할 때 갑자기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입을 크
게 벌려서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반
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영적인 집회를 할 때 집회 중에 악한 영들을 쫓는 기도를 하거나 강력
한 영의 흐름이 있으면 사람들이 하품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의 흐름이 강력하기 때문에 각 사람의 속에 있는 나쁜 기운
이 하품을 통하여 빠져나가는 현상입니다. 이 경우에 하품을 하고 나
면 한숨을 쉴 때와 같이 속이 조금 시원해지지요.

아무튼 한숨과 같은 현상은 우리가 본능적으로 우리 안의 악한 에너
지. 기운을 내보내려고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한 악한 기운이
있을 때에 그것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파괴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어떤 경우에 우리는 우리 안에 그러한 악한 기운, 악한 에너지
가 쌓여지게 될까요? 그것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우리가 받아들
였을 때입니다.

우리는 근심이나 두려움에 잠기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끼
게 됩니다. 또한 마음에 원망이나 억울함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우리의 가슴도 같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이것은 우리의 정신이 우리의 신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항상 호흡을 합니다. 그 결과 공기, 산소가 우리 안에
들어오지요.
그러나 우리가 근심과 두려움에 잡혀있는 상태에서 호흡을 한다면? 그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우리가 호흡을 할 때 들어오는 단순한 산소, 공기는 그와 동시에 악하
고 나쁜 에너지로 바뀌어지게 됩니다. 어떤 악한 영적인 기운을 가지
고 호흡과 함께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지요.

이 때는 더 이상 단순한 공기가 아닌 우리의 몸과 마음, 생명을 파괴하는 기운,
에너지로서 우리 안에서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비상이 걸리게 되고 이 악한 기운을 빨리 소멸하기 위해서 이것을 밖
으로 배출해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숨은 그러한 작용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악한 에너지를 배
출하는 것은 한숨뿐이 아니지요. 눈물을 흘리는 것도 이런 악한 기운
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또한 입으로 불평을 토하는 것도 일단 자기 속
에 있는 기운을 밖으로 보냅니다.

문제는 그렇게 불평을 토할 때 자기 안에 있는 악한 기운은 일단 나가
는 것 같지만 그 주위의 공간에 자리를 잡게 되어 그 공간에 영향을
미치게 하고 또 그 이야기를 듣는 이들의 속에 들어가 자리를 잡게 되
니 다시 적지 않은 후유증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악한 기운, 에너지가 호흡을 통하여 우리 안에 들어오고 자
리를 잡으며 온갖 재앙을 일으킨다는 것을 느끼고 알 수 있다면 얼마
나 좋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쓸 데 없이 근심이나 두려움이나
원망이나 분노 등 악한 생각이나 감정에 사로잡히는 것이 실제로 일종
의 자살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악한 에너지는 일종의 파괴 에너지, 죽음의 에너지와 같습니다.
누구나 근심이나 두려움이 자기 안에 들어오게 되면 마음이 답답해지
지요. 또한 상처를 받으면 가슴이 멍든 것 같이 느껴집니다. 실연을
당하게 되면 가슴의 부분이 에이는 것 같은 느낌이 있지요.

물론 그것은 느낌일 뿐 엑스레이를 찍어도 사진에는 나오지 않을 것입
니다. 아직은 그것이 기체의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악한 에너지는 우리가 음식을 먹게 되면 그 음식과 결
합하여 고체가 됩니다.

결국 기체의 악성 에너지는 시간이 흐르게 되면 고체의 악성 에너지가
되어 이제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 때에는 엑스레이
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암이라든지, 결석이라든
지.. 그런 형태를 띄게 되겠지요.

아픈 사람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수술을 하면서 여러 관을 사람의 몸
에 연결시켜서 속에 있는 시커먼 물을 빼내는 것을 여러 번 본 적이
있는데 그러한 악한 액체도 처음에는 코로 호흡으로 들어온 악한 기
운, 공기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들어온 악한 기운, 공기, 에너지가 음식물과 결합하
여 액체나 고체가 되기 전에도 우리는 그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분
이 상쾌하지 않고 느낌이 나쁜 것이지요. 악한 기운, 에너지가 우리
속에 움직이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바로 질병으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몸이 무겁고 불편하고 행복하지 않게 느끼게 되는 것
입니다.

건강에 대한 느낌은 상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아프다고 느끼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자신이 병이 많다고 느끼고 아프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실제로 병이 많
거나 몸이 아픈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병에 대하여 예민한 사람들입니
다. 그들은 병적인 감각을 잘 느끼고 있는 것이지요.

반대로 자신의 몸이 아주 건강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반드시 건강한 것
은 아닙니다. 그들은 몸이나 병에 대한 감각이 아주 둔한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즉 자신의 몸에 어떤 문제가 있어도 자신은 잘 느끼지 못하
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자신은 자기 몸이 아주 건강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평소에 아프다는 말을 자주 하면서 골골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그럭저
럭 오래 사는 경향이 있는 데 반대로 평소에 건강을 자신하며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더러 있
습니다. 이러한 경우도 본인이 아주 건강하다기 보다는 병에 대한 감
각, 느낌이 둔한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상처나 감정에 대한 것과도 비슷합니다.
어떤 사람은 아주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고 힘들어합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남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도 전혀 모르며 자신에게
어려운 상황이 와도 별로 느끼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외로움과 고독감에 몹시 시달리는 사람도 있고
도대체 그게 뭔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의 경우는 자신은 외롭지만 본인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경
우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병에 대한 감각도 상처에 대한 감각도 본
인의 감각과 느낌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은 자기 안에 나쁜 기운이 들어올
때 그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슬픔을 느낄 때, 두려움을 느낄 때, 죄책감을 느낄 때, 분노를
느낄 때 그 때부터 호흡은 우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정 근심을 하고 싶거나 두려움을 유지하고 싶거나 화를 내고
싶다면 숨을 쉬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면 호흡을 통해서 그 기
운, 영들이 우리 안에 들어오고 파괴의 활동을 시작하는 일은 없을 테
니 말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비극은 시작됩니다.
우리는 원망을 하면서, 근심을 하면서 숨을 쉬고 그 순간 공간에 있는
기운, 영들은 우리 안에 들어와 어두움의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숨이 답답해지고 기쁨을 상실합니다. 그 기운은 우리 몸과 정
신을 파괴하기 시작하고 우리의 영혼은 어떻게든 이 기운을 내보내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몸을 가동시킵니다.

우리는 분명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감정은 그 순간 호흡을 통하여 우리 안에
온갖 악한 기운을 집어넣고 우리를 파괴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말입
니다. 그 생각과 감정은 눈에는 보이는 것이 아니지만 영적인 세계에
서는 물질보다 더 선명한 실제입니다. 그리고 그 기운은 물질보다 강
하며 물질을 사로잡고 영향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호흡을 통하여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힘을 발휘한다
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빛의 생각, 빛의 감정으로
우리를 채우는 것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부드럽고 행복하고 자연스럽
게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그저 생각과 감정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호흡과 결합되면 그것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것임을 우리는 반드
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는 잘못된 생각, 잘못된 감정을 통하여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된 많은 악하고 나쁜 에너지, 병 에너지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삶에 무서운 재앙이 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배출시켜야 합니다.

집회에서 통성기도를 하고 나면 마음이 아주 후련해진 경험을 대부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입을 벌려서 우리의 마음
을 주님께 토할 때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 속의 많은 나쁘고 악한 에너
지가 토해지고 소멸되기 때문입니다.

침묵기도를 통해서는 그러한 후련함과 자유함을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침묵 기도도 아름답고 훌륭한 기도임에는 틀림없지만 실제적인
해방과 능력을 맛보기 원할 때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는 통성 기도는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그것은 우리의 호흡을 변화시키며 몸과 마음을 가볍고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항상 가슴에 마치 돌덩어리가 있는 것처럼 답답한 느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마치 무거운 막대기가 가슴을 막
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들은 걱정이나 염려가 많은 이들입니다.

물론 그들은 그러한 생각과 복잡한 상념에 눌려있기 때문에 그들의 호
흡도 아주 약하고 좁습니다. 그들은 항상 가슴이 눌려있기 때문에 삶
자체가 아주 피곤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물론 그것은 그의 호흡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입니다.
시냇물이 흘러가다가 커다란 돌덩어리에 의해서 길이 막히거나 하면
그 부분에 물보라가 크게 일어나며 물의 흐름에 정체현상을 빚게 됩니
다. 길이 아주 막히게 되면 물은 고여서 썩게 됩니다.
호흡의 흐름도 이와 비슷합니다.

근심은 가슴을 긴장시키고 호흡의 길을 좁게 합니다. 그래서 흐름이
자유롭지 않고 막히게 되고 그래서 숨도 한 곳에 고이며 썩게 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음식을 먹어도 잘 체하고 가슴에 얹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물론 해결책은 이러한 막힌 흐름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소리를 내는 발성기도를 통해서, 호흡을 충분하게 배출함으로써 이런
막힘을 내보내야 합니다. 근심이 다가올 때 그 영들을 대적하고 물리
치는 기도도 필요하겠지요.

중요한 것은 이러한 막힘을 반드시 배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배출을 위한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호흡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호흡을 통해서 그러한 악한 기운을 내보내야 합니다.

호흡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기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 가장 놀랍고 귀한 선물입니다.
우리는 받아들이는 호흡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과 은총과 말씀과 능력
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한 배출하는 호흡을 통하여 이미 우리 안에 형성된 악한 습관들, 질
병 에너지, 근심, 염려, 두려움, 더러움의 기운들을 다 내보내야 합니
다. 그렇게 우리를 정화시킬 때 우리는 예전에 알지 못했던 해방과 행
복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호흡은 결코 단순한 본능적인 생리 작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과 몸과 영혼을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가 호흡을 통하여 주님을 마시게 되며 그 풍성한 사랑과 은총을
받아들이고 우리 자신에 속한 모든 악한 것들을 버리게 될 때 우리는
이것이 너무나 실제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호흡기도는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줍니다.
오래 동안 어두운 생각과 어두운 기운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었던 이들
은 배출호흡을 경험한 후에 놀라운 풍성함을 맛 볼 수 있게 될 것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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