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주님의 빛가운데 거하라

정원............... 조회 수 1646 추천 수 0 2003.10.23 08:10:57
.........
[사랑의엣센스422]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구나..
하긴 뭐 쓸데있는 고민이 있나..?

지금은 고민하면 안된다.
왜냐?
4월이기 때문이다.
날씨가 너무 좋거든..
이렇게 햇살이 빛나는 계절에 고민하면
그건 멍청한 사람이지.

며칠 전에 어떤 분이 죽고 싶다고
천국에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좋다고..
그래서 말했지.

최근에 천국에서 특별법이 제정되었는데
봄에 자살하는 사람은 지옥에 보내기로 했다고..
그러니 여름까지 참으라고 했어..

그럼 여름에는 어떻게 하느냐고?
다시 특별법이 여름으로 바뀌었다고 하면 되지 뭐..

햇살이 맑게 빛난다.
그것 하나로도 모든 고민은 필요가 없다.
지구는 스스로 존재하고 유지하는 게 아니라
태양의 빛과 열로 견디듯이
우리도 주님의 빛과 따스함으로 사는 거니까..

예배가 썰렁하다고?
아무 데서도 은혜를 못 받아도
자신이 주님만 붙들고 있으면 된다.
많은 신자들이 어둡다.
빛을 믿지 않고 어둠을 믿는건지..

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그들이 주님은 아니라는 것..
주님은 그 얼굴이 태양이 힘차게 빛나는 것 같더라.. 하는 분이다.

기독교 신앙이 과거에 현재에도 많은 어둠이 있어서
아무리 신앙이 좋아도 그 어둠의 요소를 많이 내포하고 있다.
00, 00... 이런 분들...
하지만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이런 구도로 볼 필요는 없다.
그들도 어느 정도의 빛을 어느 정도의 어둠을 가지고 있지.
그러니 좋은 것은 받고 피곤하면 관두면 된다.
한 부분을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전체로 본다면 모두 다 훌륭하고 좋다.

약점을 보고 분노하는 것은 어둠이 속이는 것이다.
모든 이들이 죄와 약점이 있는데
주님의 빛으로 보면 그것도 사랑스럽다.

그냥. 노력하지 말고..
내 안에 주님의 빛이 있다.
그 빛이 저 사람을 용납하고 사랑스럽게 보신다.
그냥 그렇게 고백하면 된다.
그러면 진짜 그렇게 보인다.
해봐라. 아주 쉽다.
안 하니까 어려워보이지..
막상 나는 빛으로 보고 있다.. 하면
그렇게 보이고..
아.. 이거 별 것 아니구나.. 하게 된다.

옛날에 어떤 책에서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갈 때에도 웃으셨다고 했다.
주님이 전혀 요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적들이 더욱 분노했다고 하였다.
정말 웃으셨는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평화를 빼았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라.
다시 말하지만
봄에는 고민하지 말아라.
들에 나가서 개나리 꽃을 보아라.
얼마나 예쁘니..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고 은혜다.

그 빛이 우리를 이끈다.
그 빛에 감싸여
우리는 영원한 나라
행복한 나라로 진군할 것이다.

내가 헤메지 않는다고?    
나는 행복한 것을 좋아하거든..깔깔깔..
잘 있거라..

안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주님의 빛가운데 거하라 정원 2003-10-23 1646
1212 우리는 마음도 생각도 미래도 다 바꿀수 있다 정원 2003-10-23 1353
1211 친구같은 부부처럼... 정원 2003-10-23 1242
1210 나쁜 기운의 배출 정원 2003-10-23 1682
1209 운동과 호흡 정원 2003-10-23 1352
1208 한국 꿀벌과 필리핀 꿀벌 이정수 2003-10-22 1530
1207 화가와 거지 이정수 2003-10-22 1404
1206 인생이란 무엇인가? 이정수 2003-10-22 1885
1205 프로크루테스의 침대 이정수 2003-10-22 1660
1204 행복하기 위하여 굳이 할 일 없다 [1] 이정수 2003-10-21 1362
1203 팔려 가는 당나귀 이정수 2003-10-21 1662
1202 고양이 목에 방울 다는 법 [1] 이정수 2003-10-21 1770
1201 마중물(Calling Water) 이정수 2003-10-21 1804
1200 내적분석과 외적추론 이정수 2003-10-21 935
1199 뉴 에이지 운동 엿보기 [1] 이정수 2003-10-21 1495
1198 응답 없는 기도가 축복인 이유 [1] 이정수 2003-10-21 2074
1197 앉은뱅이와 소경(코이노니아 문제) [1] 이정수 2003-10-21 1888
1196 에밀 쿠에의 PLACEBO EFFECT [1] 이정수 2003-10-21 1996
1195 로마는 하루아침에 세워지지 않았다 이정수 2003-10-21 1777
1194 하나님의 심부름꾼 서임중 2003-10-21 1700
1193 서러운 과거는 지나갔다 이한규 2003-10-21 1084
1192 누가 당신의 손을 잡고 있나요? 배창돈 2003-10-21 1220
1191 고백하세요 커리 2003-10-21 1405
1190 말씀의 맛을 보라 권성수 2003-10-21 1938
1189 성전을 위한 기도 최효섭 2003-10-21 2129
1188 영광의 상처들 리처드 2003-10-21 1487
1187 진정한 행복 권상혁 2003-10-21 1034
1186 방향 없는 열심은 무의미하다. [2] 전병욱 2003-10-21 2612
1185 인도 받는 기도는 즐겁습니다. 정원 2003-10-21 1227
1184 영의 사람은 항상 영을 주의합니다. [1] 정원 2003-10-21 1008
1183 적시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1] 정원 2003-10-21 1359
1182 잠들기 직전과 깨어난 직후에 기도하십시오. [1] 정원 2003-10-21 1550
1181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 조만제 2003-10-18 1746
1180 꿈의 사닥다리 한태완 2003-10-18 1524
1179 문제를 직시하는 고통에 빠져라 옥함흠 2003-10-18 121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