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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주께 드리십시오. (잠언)

정원............... 조회 수 1307 추천 수 0 2003.10.27 12:52:41
.........

[글방214] 목숨을 주께 드리십시오. (잠언)

 

오래전
극심한 고통으로 인하여
몇날을 죽기를 구하며
주님 앞에서 엎드려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며칠이 지난 후에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리 힘들어하느냐..
무엇 그런 정도를 가지고 괴로워하느냐..
그런 메시지를 느꼈습니다.

나는 너무 고통스럽다고 항의했습니다.
나는 다시 주님의 부드러운 메시지를 느꼈습니다.
네가.. 살아있구나..

나는 그 자리에게 튀어 일어났습니다.
나는 갑자기 모든 슬픔이 사라지고
기쁨의 홍수가 몰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나는 오직 주님께만 나의 목숨을 드릴 것을 고백했습니다.
모든 번민은
결국 자기로부터 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깨달음은
우리를 천국의 빛 가운데 거하게 합니다.
고통은 깨달음을 얻게 하기 위한 스승입니다.

목숨을 주님께 드린 자들은
모든 근심과 욕망에서 벗어나
주님의 천국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죽은 자는 고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부디 당신의 목숨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포기하십시오.
오직 주님을 구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십시오.
그것만큼
이 고통많은 세상에서
참 기쁨과 해방을 주는 것도
다시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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