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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의 대화 (잠언)

정원............... 조회 수 1266 추천 수 0 2003.10.30 14:17:52
.........

[글방215] 아내와의 대화 (잠언)

 

아내 : 왜 어떤 이들과 대화를 하거나
같이 있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걸까요?

나 : 가슴은 사랑의 물결이 흐르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속하고 천국에 속한 사람은
그 가슴에서 항상 따뜻한 사랑의 샘이 흐르고 있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의 옆에 있으면
그 사랑의 샘의 흐름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같이 행복해지는 것이지요.

그러나 자아와 지옥에 속한 사람은
그 가슴에 미움과 분노의 기운이 흐르기 때문에
그 흐름이 사랑의 샘을 얼어붙게 합니다.

그래서 그 샘의 흐름이 막히게 되고
그래서 가슴이 답답한 상태에 있으며
민감한 사람은 그것을 느끼기 때문에 같이 답답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림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토하고 나면 다시 막힌 것이 풀리니까요.
흐름이 막힌 것은 일종의 죽음이며
다시 흐름이 뚫리면 생명이 흐르게 됩니다.

아내 : 어떤 사람과 같이 있으면 머리가 아파지는 것은 왜 그럴까요?

나 : 머리는 지혜의 샘이 흐르는 곳입니다.
주님께 속하고 천국에 속한 사람은
그 머리에 항상 지혜와 깨달음의 샘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아와 지옥에 속한 사람은
거짓과 속임과 착각 속에 빠져 있기 때문에
그것은 그 지혜의 흐름을 역류시킵니다.

그래서 머리는 혼란과 어지러움과 마비의 상태에 있게 되지요.
그러므로 민감한 이들은
이러한 이들과 같이 있으면 머리가 아프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을 크게 뜨고 뇌 속에 들어온 악한 기운을 눈물로써 내보내면
다시 머리가 맑아지게 됩니다.
머리 속에 낀 때가 깨끗이 씻겨지게 되지요.
그래서 혼돈도 사라지게 됩니다.

아내 : 생명이 있는 곳에는 흐름이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그래서 집회 할 때도 인도자에게서 흐름이 있을 때 그것이 전달되나봐요.

나 : 맞아요. 집회에 흐름이 없으면 그것은 죽은 집회입니다.
흐름이 있는 만큼 사람들은 생명을 얻게 되고 변화되지요.

아내 : 그럼, 흐름이 없을 때는 사람들이 변화되지 못하나요?

나 : 그렇지요. 사람들이 내적인 흐름에 접하지 못하면 기독교의 외형만을 가질 수 있을 뿐입니다.
이 시대의 기독교는 마치 마네킹과 같아서 외형은 아름답지만 그 내면의 생명이 죽어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아내 : 어떻게 하면 인도자가 내면의 흐름을 가지게 될까요?

나 : 항상 하루 24시간을 주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지배 속에서 움직이고 말하고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흐름이 나타나게 되지요.
그것은 기술이 아니고 삶 자체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생명은 시작되고 사람들은 흐름을 감지하게 되고 그래서 부흥도, 변화도 시작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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