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전미영...............
조회 수 564추천 수 02003.06.13 20: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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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예배를 마치고 애쓰고 애쓰다가 간신히 들어왔습니다.
올 한학기는 제겐 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그렇게도 하고 싶어하던 상담을 배우기 시작했고, 하나 되려는 마음을 가진 좋은나무 멤버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들은 나의 아픔을 아무런 고민없이 터 놓을 수 있는 멘토였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믿습니다.
지는유 당신들의 사랑에 감사하고 싶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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