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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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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오심을 환영합니다.
이곳까지 잘 오셨습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영적 전쟁에 승리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찾아 오셨으니
교회 문을 열어 보세요
맑은 소리로 들려오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묵상 중에 내면의 아픔을 치유 받으며
그대의 흐느끼는 신음소리를 그분이 들어 주십니다.
고요와 침묵 속에
잠깐만이라도 그냥 앉아 있다 가셔도
하늘 문이 열리며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따스한 가슴으로 주님이 그대를 꼬옥 안아주시
기에....
분명 제 글은 아닙니다. 어디서 퍼왔더라?
이곳까지 잘 오셨습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영적 전쟁에 승리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찾아 오셨으니
교회 문을 열어 보세요
맑은 소리로 들려오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묵상 중에 내면의 아픔을 치유 받으며
그대의 흐느끼는 신음소리를 그분이 들어 주십니다.
고요와 침묵 속에
잠깐만이라도 그냥 앉아 있다 가셔도
하늘 문이 열리며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따스한 가슴으로 주님이 그대를 꼬옥 안아주시
기에....
분명 제 글은 아닙니다. 어디서 퍼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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