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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벌써 3학기를 마쳤다.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깊이 있는 과정으로 들어가진 못했지만, 내 나름대로는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들이었다.
처음엔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지! 하는 맘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 자신에게 있었던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결국엔 내 자신을 돕는 것이 선행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에, 나에게 맞는 훈련으로 나를 이끌어 가고 계시다.
이 과정동안 나는 무엇을 보아야 할 것인가!
이 과정을 지나며 들어야 할 주의 메세지는 무엇인가!
내가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내가 익숙해져 있는것 때문에 나는 넘어질수 있고, 내가 자신있다고 하는것 때문에 나는 묶여버릴수 있다.
나의 미련한 것이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어진다면 나는 더 바랄것이 없다.
인간의 절망이 하나님의 시작이란걸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그것이 나에게 실제가 되길 원하고 그것이 내게 생명이 되길 원한다.
주님의 피묻은 십자가외에 나에겐 다른 도리가 없음을 깨닫는 요즈음...
그것은 정말이지 나에게 '실제' 이다.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깊이 있는 과정으로 들어가진 못했지만, 내 나름대로는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들이었다.
처음엔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지! 하는 맘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 자신에게 있었던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결국엔 내 자신을 돕는 것이 선행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에, 나에게 맞는 훈련으로 나를 이끌어 가고 계시다.
이 과정동안 나는 무엇을 보아야 할 것인가!
이 과정을 지나며 들어야 할 주의 메세지는 무엇인가!
내가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내가 익숙해져 있는것 때문에 나는 넘어질수 있고, 내가 자신있다고 하는것 때문에 나는 묶여버릴수 있다.
나의 미련한 것이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어진다면 나는 더 바랄것이 없다.
인간의 절망이 하나님의 시작이란걸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그것이 나에게 실제가 되길 원하고 그것이 내게 생명이 되길 원한다.
주님의 피묻은 십자가외에 나에겐 다른 도리가 없음을 깨닫는 요즈음...
그것은 정말이지 나에게 '실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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