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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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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출판사에서 나온"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있어요. " (기독백화점에서 구입하셔야 할 겁니다.)라는 책을 읽고 우리들의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시간을 통해 우리 모임 중에 임하시면서, 지난 날의 감추고 싶은 나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것 같은 설레임을 가져봅니다.
얼마전 세탁기를 돌리다가 3천원을 주웠습니다.아니 이게 웬 떡이야! 너무 좋아서 펼쳐보니 아니 이럴수가~~~
3천원이 아니라 7천원인거 있죠! "오! 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열심히 빨래하니까 상을 주시는군요!" 너무 신이나서 울 신랑에게 자랑했죠!
"이건 내가 주웠으니까 내꼬야! 약오르지롱!"
우리신랑 왈" 안 뺏어!근데 세틱기에서 나온 옷중에 내 옷은 없어. 다 자기 바지, 티 뿐인데~~~"전 당황하면서" 그럴리가 없지!"하고 살펴보니 정말 제 옷뿐이더라구여! 이론!
그럼 이제껏 내돈 가지고 주워서 좋아하고 신랑을 약올린건가여? 오! 주여!
얼마전 세탁기를 돌리다가 3천원을 주웠습니다.아니 이게 웬 떡이야! 너무 좋아서 펼쳐보니 아니 이럴수가~~~
3천원이 아니라 7천원인거 있죠! "오! 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열심히 빨래하니까 상을 주시는군요!" 너무 신이나서 울 신랑에게 자랑했죠!
"이건 내가 주웠으니까 내꼬야! 약오르지롱!"
우리신랑 왈" 안 뺏어!근데 세틱기에서 나온 옷중에 내 옷은 없어. 다 자기 바지, 티 뿐인데~~~"전 당황하면서" 그럴리가 없지!"하고 살펴보니 정말 제 옷뿐이더라구여! 이론!
그럼 이제껏 내돈 가지고 주워서 좋아하고 신랑을 약올린건가여? 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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