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무엇이 보이세요?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030 추천 수 0 2009.01.10 10:37:3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09번째 쪽지!

□ 무엇이 보이세요?

"엄마! 달에 토끼가 어디 있어요?"
"아빠한테 물어봐"
"암스트롱이 잡아 먹고 없어"
유럽에서는 '남편과 싸우고 도망친 눈이 퉁퉁 부은 여인'이 달에 산다고 믿는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캐츠비'라는 도둑놈이 도둑질을 하다가 잡히기 직전 달에 도망을 쳐서 산다고 믿습니다.
중동에서는 교회 가는 길을 가시덤불로 막다가 벌을 받은 이교도들이 달에 산다고 믿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난한 오누이가 달나라에 올라가 초가삼간 짓고 살며 그 옆에서 토끼들이 찰떡 쿵떡 떡방아를 찧는다고 믿습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달을 가장 긍정적이고 아름답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달을 보는 마음이 좀 애절하고 짠하네요.
엄마, 아빠는 어디 가고 오누이 뿐일까요?  ⓒ최용우

♥2009.1.1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헬리강

2009.01.12 08:22:43

지금부터 엄마아빠 달 이야기를 만들어서 퍼뜨려야겠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10 2009년 가슴을쫙 무덤에서 말하는 사람들 [3] 최용우 2009-01-13 1764
3409 2009년 가슴을쫙 루치아노 파바로티 [2] 최용우 2009-01-12 3464
» 2009년 가슴을쫙 무엇이 보이세요? [1] 최용우 2009-01-10 2030
3407 2009년 가슴을쫙 눈이 많이 온 다음 날에는 [3] 최용우 2009-01-09 1959
3406 2009년 가슴을쫙 빵점! [3] 최용우 2009-01-08 1921
3405 2009년 가슴을쫙 예수믿고 행복한 사람들 [1] 최용우 2009-01-07 2451
3404 2009년 가슴을쫙 떡 사려 떡떡 [1] 최용우 2009-01-06 2237
3403 2009년 가슴을쫙 믿음 소망 사랑 [1] 최용우 2009-01-05 2946
3402 2009년 가슴을쫙 생명과 죽음 [2] 최용우 2009-01-03 2608
3401 2009년 가슴을쫙 가슴을 쫙 펴라! file [1] 최용우 2009-01-01 1885
3400 2008년 한결같이 인생의 반려자(伴侶者) [2] 최용우 2008-12-31 3224
3399 2008년 한결같이 그냥 다만 한 걸음씩 [1] 최용우 2008-12-30 1813
3398 2008년 한결같이 꺼떡하면 목숨을 걸어? [1] 최용우 2008-12-30 1853
3397 2008년 한결같이 하늘의 근본 뜻 [2] 최용우 2008-12-27 2258
3396 2008년 한결같이 숫자를 아는 개 [3] 최용우 2008-12-26 1775
3395 2008년 한결같이 사자를 만나거든 100m만 뛰어라 [2] 최용우 2008-12-24 1846
3394 2008년 한결같이 뱀을 잡는 법 [5] 최용우 2008-12-23 4808
3393 2008년 한결같이 지혜의 말과 잔소리 [1] 최용우 2008-12-22 1807
3392 2008년 한결같이 누구를 찾아가는가? [2] 최용우 2008-12-19 1527
3391 2008년 한결같이 사랑법 [1] 최용우 2008-12-18 1776
3390 2008년 한결같이 질투는 뱃속에 있다 [2] 최용우 2008-12-17 1904
3389 2008년 한결같이 누군가가 늘 지켜보고 있다면 [2] 최용우 2008-12-16 1750
3388 2008년 한결같이 오오 사랑의 하나님 [2] 최용우 2008-12-16 1743
3387 2008년 한결같이 웃음은 만병통치약 [1] 최용우 2008-12-13 1804
3386 2008년 한결같이 촛불은 어둠을 밝히고, 웃음은 마음을 밝힌다 [1] 최용우 2008-12-12 1860
3385 2008년 한결같이 태진아와 조방헌 [1] 최용우 2008-12-11 3697
3384 2008년 한결같이 잊지 못할 친구 [4] 최용우 2008-12-10 1793
3383 2008년 한결같이 10년 후에 무엇을 해서 먹고살까? [1] 최용우 2008-12-09 2149
3382 2008년 한결같이 하나님의 때는 언제인가? [3] 최용우 2008-12-08 1739
3381 2008년 한결같이 깨달음이 무엇이냐 하면 [1] 최용우 2008-12-06 1621
3380 2008년 한결같이 저 지금 칼 갑니다 [1] 최용우 2008-12-05 1839
3379 2008년 한결같이 목자의 음성 [3] 최용우 2008-12-04 2450
3378 2008년 한결같이 성경의 열쇠 구멍을 알려 드릴께요 [2] 최용우 2008-12-02 1983
3377 2008년 한결같이 오! 주님을 갈망합니다 [2] 최용우 2008-12-01 1952
3376 2008년 한결같이 영수가 젤 쉽다 [1] 최용우 2008-11-29 164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