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
언젠가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 오늘 아침 묵상시간에 잠시 곁길로 빠져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이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왜 들꽃피는 교회인가?를 읽고 나니 무척 제마음 같았습니다.
뭔가를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을 닮게 하는 정말 귀한 인터넷상의 공간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먼저 마음을 같이 하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이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왜 들꽃피는 교회인가?를 읽고 나니 무척 제마음 같았습니다.
뭔가를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을 닮게 하는 정말 귀한 인터넷상의 공간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먼저 마음을 같이 하고 싶네요.
첫 페이지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