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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지는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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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신발

나무............... 조회 수 3379 추천 수 0 2009.01.11 21:24:43
.........

유머1. 악어 신발

어떤 나라에 약간 모자란 욕심쟁이가 살았다. 그 사람이 아는 친구를 만났다. 그런데 그 친구가 자신은 갖고 있지 않은 신발을 신고 있었다. 욕심쟁이는 그 신발이 어떤 신발인지 궁금해서 친구에게 물어봤다.
욕심쟁이: 그 신발 멋진데~
친구: 그렇지? 멋지지? 멋지지! 이거 아주 비싼 악어 신발이야~
욕심쟁이: 그래~? 나도 그걸 꼭 갖고 말겠어!
친구: 그래라, 그런데 이거 좀 비쌀 걸~?
욕심쟁이: 내게 다 생각이 있어!!!
며칠 후..그 욕심쟁이는 악어가 우글댄다는 아마존으로 갔다. 욕심쟁이는 악어를 발견하고, 한바탕 싸웠다. 욕심쟁이는 상처투성이가 되어서 간신히 악어를 때려 눕혔다. 그 다음 욕심쟁이는 악어를 뒤집었다. 악어의 발을 본 욕심쟁이 말.
욕심쟁이: 헉! 이런, 이 악어는 신발을 안 신었잖아~~~~!!!!

유머2. 불면증 환자

한 불면증 환자가 의사의 지시대로, 잠자리에 누워서 하나에서 열까지 숫자를 세며 잠을 청했다. 그런데 항상 아홉까지 세면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그는 권투 선수였다.

유머3. 함부로 말하지 마.

어느 작은 극장에서 연극을 보던 한 신사가 옆 사람에게 속삭였다. “저 여배우, 연기가 형편이 없지요?” “저 여배우는 제 아내입니다.” “아유, 이거 실례가 이만 저만 아닙니다. 저, 다시 생각해보니 연기자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극본에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엉터리 작가의 작품 을 연기하다보니 그럴 수밖에 없겠지요.” 그러자 옆 사람 퉁명스러운 말투로, “그 작가가 바로 접니다!”

유머4. 고양이 좀 바꿔봐

고양이를 지독히 싫어하는 남자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아내가 키우는 고양이를 몰래 차에 태우고 5㎞ 떨어진 곳에다 버리고 왔다. 그런데 그가 주차장에 차를 댈 무렵, 고양이가 잽싸게 현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다음 날 그는 차를 타고 10㎞ 떨어진 곳에다 고양이를 버리고 왔다. 그러나 집에 돌아왔을 때, 어느새 고양이는 거실에 들어와 있었다. 다음 날 화가 난 남자는 이번엔 아주 먼 곳, 누구도 찾아오지 못할 장소에 고양이를 버릴 작정으로 집을 나섰다. 다섯 시간 뒤. 그가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다 고양이를 버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고양이 집에 있어?” 전화기 속의 아내가 대답했다. “고양이요? 제 옆에 있어요. 그런데 무슨 일이죠?”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고양이 좀 바꿔봐, 내가 길을 잃어버렸어!”

유머5. 정확한 노인

한 멋있는 노인이 의사에게 말했다. “나는 화장실 가는데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의사가 말했다. “그래요? 소변은 어떻습니까?” “매일 아침 일곱 시에 봅니다. 아기처럼.” “좋습니다. 그러면 대변은 어떤가요?” “아침 여덟시에 봅니다. 시계처럼 정확하지요.” “그렇다면 뭐가 문제입니까?” “문제는 내가 아홉시가 되어야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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