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위대한 스피취 - KISS

이정수 목사............... 조회 수 1858 추천 수 0 2002.11.22 08:48:00
.........

고전예화 233. 위대한 스피취 - KISS

 

<KISS>는 위대한 연설가들이 공통적으로 지킨 원칙입니다.

KISS = Keep It Simple, Stupid
단순하게 말하라
그리고
머리 나쁜 사람도 알아듣게 말하라!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결코 무너질 수 없습니다!>라는 말로써 민주주의의 핵심을 갈파한 1863. 11.19. 겟티스버그의 링컨 연설은 5 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전통적으로 미 국민들이 아무리 길어도 참고 들어주는 연설로는 대통령 취임사가 있습니다. 1841. 3. 4. 윌리엄 헨리 해리슨 대통령은 혹한 속에 1 시간 넘는 취임사를 하고 그 여파로 폐렴으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역사상 가장 짧은 대통령 취임사 중 하나는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 친애하는 미 국민 여러분, 이제 더 이상, 국가가 국민 여러분을 위하여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 국민 여러분이 국가를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으십시오!> 라는 말로 유명한 1961년 1. 20.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취임사로 단 15분 걸렸습니다.

1941년 10. 29. 세계 2차 대전 초기, 당시 영국뿐 아니라, 전 유럽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던 인기 절정의 윈스턴 처칠은 母校 해로우 스쿨에 가서 연설 부탁을 받았을 때, <우리는 이 전쟁을 맞아 상대가 크든 작든, 대단하든 보 잘 것 없든, 굴복할 수 없습니다. 명예와 선의를 제외하고, 그 어느 것에도 굴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전쟁을 결코, 결코, 결코, 결코,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never, never, never,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라고 1 분도 안 되는 단 몇 마디 말로 연설을 마쳤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그들에게 배울 점은 무엇보다도 간결함(simple)입니다. 그리고 링컨, 케네디, 처칠, 이 위대한 인물들의 연설에는 진부한 표현, 과장된 문장, 전문 용어, 유행어들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저들은 평이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인류 역사에 길이 남는 위대하고 감동적인 연설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래리 킹, 강서일 역, 대화의 법칙, 청년정신, 238-241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 황해도 황 부자네 생활 수칙(守則) [2] 이정수 목사 2002-11-24 1698
127 황해도 황부자가 부자 된 비밀 이정수 목사 2002-11-24 1603
126 목회 파라다임 변화-가족치유상담 이정수 목사 2002-11-24 2103
125 황해도 황부자의 며느리 시험 [1] 이정수 목사 2002-11-24 2704
124 솔직히 3D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이정수 목사 2002-11-24 1541
123 비전(VISION) 그리기 이정수 목사 2002-11-24 3146
» 위대한 스피취 - KISS 이정수 목사 2002-11-22 1858
121 예절이 갖는 힘 이정수 목사 2002-11-22 1732
120 2002년 나의 기도 제목 10 가지 이정수 목사 2002-11-22 13831
119 나는 당신께 이혼을 청합니다! 이정수 목사 2002-11-22 1700
118 J 하비스의 승자와 패자 이정수 목사 2002-11-22 2310
117 말씀의 샘물 후원에 감사함 이정수 목사 2002-11-22 2379
116 왜, 적극적 사고인가? [1] 이정수 목사 2002-11-22 2023
115 지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이정수 목사 2002-11-22 1935
114 단순함의 원리 이정수 목사 2002-11-22 2073
113 품위 있는 죽음 이정수 목사 2002-11-22 2204
112 헨리 데이빗 소로우-월든 이정수 목사 2002-11-18 2806
111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1] 이정수 목사 2002-11-18 2131
110 나는 신사 참배한 죄인이로소이다! 이정수 목사 2002-11-18 2185
109 새벽 체질 개선 [1] 이정수 목사 2002-11-18 2746
108 숲 해설가 이정수 목사 2002-11-18 1769
107 그래서 自然이 중요합니다 [1] 이정수 목사 2002-11-18 1462
106 素女經 이야기 이정수 목사 2002-11-18 2293
105 개혁할 때가 있고, 수성할 때가 있나니! 이정수 목사 2002-11-18 1770
104 가리왕산 등정기 - 푯대를 향하여! 이정수 목사 2002-11-18 2111
103 손톱 다듬기에 몰입하는 여자 이정수 목사 2002-11-18 2758
102 내가 했지! 이정수 목사 2002-11-18 2323
101 시인 : 김삿갓과 원태연 이정수 목사 2002-11-18 2113
100 검은 띠의 의미가 무엇이냐? 이정수 목사 2002-11-15 1943
99 延高戰에서 드러난 음악의 힘 이정수 목사 2002-11-15 1701
98 코린 파웰 美 국무장관의 비밀 이정수 목사 2002-11-15 2733
97 잘 들어주는 친구입니까? [1] 이정수 목사 2002-11-15 2010
96 비전 있는 사람, 비전 없는 사람 [1] 이정수 목사 2002-11-15 3516
95 작은 교회 운동 이정수 목사 2002-11-15 2681
94 믿음 있는 사람, 믿음 없는 사람 [1] 이정수 목사 2002-11-15 437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