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긍정과 부정의 차이

보시니............... 조회 수 2369 추천 수 0 2003.01.12 12:41:53
.........
  사무엘은 수년간 시베리아에 유배되었다가 가까스로 석방되어 고향에 돌아왔다.
친구들이 동정하며 그를 위로하였다. "참 애썼네. 그 동안 고생이 많았지?"
그런데 사무엘은 머리를 가로저으면서 말했다.
"아니야, 그렇게 고생스러웠다고는 생각지 않아. 아침 7시에 기상, 조반은 빵과 차 한잔, 그 차가 좀더 뜨거웠으면 더 좋았겠지만 말야. 그러고는 자동차에 실려 통조림 공장에 가서 거기서 상표를 붙이는 일을 하였지.
12시에는 또 자동차로 점심을 먹으러 가고, 점심이 좀 싱겁기는 했지만 그런 대로 괜찮았어. 그 뒤에는 낮잠 자는 시간이 좀 있었고 티타임에는 빵과 커피가 나왔고, 그러고 나서 카드놀이 등을 하고 있으면 저녁 식사시간이야. 물론 메뉴는 보잘 것 없지만 사람의 욕심 자체가 한이 없쟎은가. 그 다음엔 다음날 분의 담배를 배급받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끝나지. 밤 10시나 10시 반에는 모두 잠자리에 들게 되고."
친구들은 의아해하며 다시 물었다. "그래? 정말이야? 아이젠슈타프도 역시 시베리아에 갔었는데 네 이야기와는 딴판으로 무척 고생스러웠다던데!"
그는 대답했다. "그야 그렇겠지. 그러니까 그 녀석은 다시 시베리아로 되돌아 갈 수밖에."

http://i.kebi.lycos.co.kr/~bhs512/home.ht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 나무 그늘 보시니 2003-01-16 1536
» 긍정과 부정의 차이 보시니 2003-01-12 2369
196 감각과 신앙의 차이 김수환 2003-01-12 1914
195 대화의 기본 라로시푸코 2003-01-12 1504
194 도둑맞은 다이아몬드 [1] 피에르 2003-01-12 1662
193 나보다 남을 먼저 이은경 2003-01-12 1449
192 무제... 보시니 2003-01-12 1320
191 내 인생의 영화감독 고도원 2003-01-08 1071
190 어린아이의 순수 오인숙 2003-01-06 2131
189 64번과 65번 현석범 2003-01-06 1859
188 위대한 감독과 황제 김귀춘 2003-01-06 1930
187 의자 있는 글 돌쇠 2003-01-06 1554
186 작은 웃음 돌쇠 2003-01-06 3416
185 조지 뮬러의 기도 원칙 돌쇠 2003-01-06 3256
184 질문 대장 [1] 돌쇠 2003-01-06 1305
183 참된 복종 돌쇠 2003-01-06 1842
182 콜린 파월의 생활신조 13가지 콜린 파월 2003-01-06 1722
181 하나님 일과 내 일 존 화이트 2003-01-06 1723
180 능력 있는 기도법 리차드 포스터 2003-01-06 2844
179 묵상하는 복 [1] 이성희 목사 2003-01-06 1722
178 가슴 아픈 것들은 다 소리를 낸다. 김윤정 2003-01-06 1627
177 세월에 깎이지 않는 얼굴 박재순 2002-12-28 1738
176 어느 훈련병의 일기 낮은울타리 2002-12-24 2219
175 자전거 [1] 낮은울타리 2002-12-24 1457
174 못생긴 나의 도장 낮은울타리 2002-12-24 1765
173 어느 봄날의 기억 살로트 웨크슬러 2002-12-24 1559
172 나의 스승, 나의 아들 이민정 2002-12-24 1583
171 테디 베어 데일 로얄, 2002-12-24 1499
170 이웃사랑과 바꾼 결혼 십주년 여행약속 중앙일보 2002-12-24 2246
169 보고십흔 내아들 좋은생각 2002-12-24 1527
168 전철 계단 손잡이 [1] 솔로몬 2002-12-24 1556
167 어머니의 한쪽 눈 솔로몬 2002-12-24 1687
166 남편의 사랑 솔로몬 2002-12-24 1602
165 이불은 누가 빨라구 낮은울타리 2002-12-24 1384
164 할머니의 초콜릿 권채경 2002-12-24 150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