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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은 반드시 온다

조용기............... 조회 수 1338 추천 수 0 2003.03.03 13: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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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왕 카네기의 사무실에는 커다란 그림이 하나 걸려 있었다고 합니다. 유명한 화가의 그림이거나 예술품으로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썰물이 빠질 때에 함께 밀려나가 모래사장에 아무렇게나 던져져 있는 나룻배 한 척과 노가 그려진, 무척 어둡고 처량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었습니다. 그 그림 밑에는 “밀물은 반드시 온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그 그림의 사연을 물었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이 집 저 집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팔았습니다. 하루는 물건을 팔러 갔다가 어떤 노인의 집에서 이 그림을 보았습니다. 그림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글귀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 그림과 글씨가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노인을 찾아가 정중히 부탁했고, 그분은 그림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림에 얽힌 사연을 말한 카네기는 그림을 다시 한번 쳐다보고 한 마디 덧붙였습니다. “나는 이 그림을 언제나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어려움이 밀려와 내게서 무언가를 휩쓸어갈 때마다 그림을 보면서 내 자신에게 다짐하듯 말했습니다. ‘밀물은 반드시 온다.’” 썰물처럼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삶의 저편으로 밀려나가 버릴 때, 아무리 애쓰고 힘써도 나룻배를 다시 움직일 수 없을 때, 그때가 바로 하나님을 기대할 때입니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까워온다 / 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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