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김태권............... 조회 수 1456 추천 수 0 2003.03.06 20:28:28
.........
“어제는 부도난 수표 같은 것이고, 내일은 보장 없는 어음 같은 것이지만 오늘은 사용가능한 현찰이다. 그러니 지혜롭게 사용하라.” 지혜로운 사람은 오늘 주시는 삶을 충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순간순간 깨끗하고 아름답고 성실하게 살아갑니다. 그것이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우리는 이 말을 생각해보면서 정말 참된 의미에서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루하루 금 같은 세월이 흘러가는데 이것을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습니다. 그냥 흘려보내면 우리는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풀 마이어의 이야기에 동의합니다. “대야에 담긴 물을 발로 차서 쏟아버리는 것이나 조그마한 구멍을 통해서 한 방울 한 방울 흘러보내는 것이나 결과는 똑같다.” 어떤 엄청난 실수를 해서 인생을 단번에 망치는 것이나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을 성실하게 가꾸지 못해서 인생을 망치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위하는 삶에 최고의 우선권을 두고, 모든 물질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오직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새로운 순간을 맞이할 때마다,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 않도록 물질생활에서 오는 모든 염려와 근심을 모두 다 하나님께 맡기고 주어진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십시오.

세상을 일깨우는 1%의 크리스천 / 김태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 술에 관하여 김천일 2003-03-09 1275
399 우리는 자녀를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옥한흠 2003-03-09 1350
398 욕망 정리하기 나우웬 2003-03-09 1411
397 아무리 사악한 죄를 지었을지라도 스펄전 2003-03-09 1242
396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면 안종대 2003-03-09 1060
395 초점을 하나님께 기독신문사 2003-03-09 1686
394 순종은 거룩함의 길 엔드류 머레이 2003-03-09 3504
393 영광은 고난의 언덕 너머 김기원 2003-03-08 2221
392 이상한 부고장 김승연 2003-03-08 1779
391 하나님께서 귀하게 생각하시는 것 래리 리 2003-03-08 1816
390 버려진 들판을 바라보며 [1] 콜린 2003-03-08 1129
389 영적 사고 방식 도널드 2003-03-08 1240
388 돈을 떼어먹지 않은 목수들 웨인 2003-03-08 1203
387 영적 자아를 검토하라 김의환 2003-03-08 1383
386 내일을 위한 소망 제리콥스 2003-03-08 1658
385 깨어진 토기를 쓰시는 하나님 강문호 2003-03-06 1820
384 감정계좌 패트릭 2003-03-06 1449
383 절대로 만족하지 않으면... 크리스 2003-03-06 1353
382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라 마이클 2003-03-06 1341
381 분노 케롤 2003-03-06 1428
380 충고에 민감하라 서정웅 2003-03-06 1264
379 내적 생활의 실패 원인 한나 2003-03-06 1237
378 생존을 위한 진실 김동수 2003-03-06 1260
»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김태권 2003-03-06 1456
376 연합에는 항상 겸손이 따릅니다 프릿츠 2003-03-06 2247
375 영적 거식증 스티브 2003-03-06 1447
374 낮추고 기다리는 지혜 [1] 윤영준 2003-03-06 1448
373 마음을 발산하는 입술 조셉 2003-03-05 1253
372 검약 뒤에는 부가 온다 조만제 2003-03-05 1352
371 아무도 안 보는 곳 기독교신문사 2003-03-05 1019
370 경리과에도 하나님은 계신다 방선기 2003-03-05 1227
369 사랑과 미움 한태완 2003-03-05 1469
368 효도의 이유 [1] 이중표 2003-03-05 2737
367 사랑으로 징계하라 명성훈 2003-03-05 1587
366 작은 일 없이 큰일 없다 [1] 정장복 2003-03-05 144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