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절대로 만족하지 않으면...

크리스............... 조회 수 1353 추천 수 0 2003.03.06 20:31:47
.........
신체적인 면에서, 외모에 절대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코는 너무 크고 입술은 너무 얇으며 이빨 사이가 벌어졌다고 슬퍼하라. 머리가 좀더 좋았으면, 어깨가 좀더 넓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라. 물질적인 면에서, 생활 상태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항상 당신보다 많은 것을 소유한 사람을 바라보고, 그들의 부를 정죄하라. 미지근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핵심 비결 중 하나는 물질이 좀더 있기를 끊임없이 바라는 내적 욕망이다. 깨어 있는 순간마다 마음 깊은 곳에서 그 욕망이 당신을 지배하게 하라. 그 ‘좀더’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커피잔을 끼울 수 있는 받침대가 달린 봉고차일 수도 있고, 초고속으로 얼음을 얼려주는 냉장고일 수도 있다. 심지어는 그 ‘좀더’가 영적인 것일 수도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영적 경험에 대해 자족하는 마음이 없다. 공허한 자아를 채우기 위한 끝없는 추구를 ‘더 높은 목표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리화하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 우리의 목표는 결국 자기 만족과 방종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시간을 일해서 더 많은 돈을 벌어 우리를 구원할 수 없는 더욱 많은 것들을 산다. 그러고는 그것을 탁월이라고 부른다. 불만족이 당신의 일상이 되게 하라. 그러면 당신은 점점 더 미지근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다.

미지근한 그리스도인의 77가지 / 크리스 패브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 술에 관하여 김천일 2003-03-09 1275
399 우리는 자녀를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옥한흠 2003-03-09 1350
398 욕망 정리하기 나우웬 2003-03-09 1411
397 아무리 사악한 죄를 지었을지라도 스펄전 2003-03-09 1242
396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면 안종대 2003-03-09 1060
395 초점을 하나님께 기독신문사 2003-03-09 1686
394 순종은 거룩함의 길 엔드류 머레이 2003-03-09 3504
393 영광은 고난의 언덕 너머 김기원 2003-03-08 2221
392 이상한 부고장 김승연 2003-03-08 1779
391 하나님께서 귀하게 생각하시는 것 래리 리 2003-03-08 1816
390 버려진 들판을 바라보며 [1] 콜린 2003-03-08 1129
389 영적 사고 방식 도널드 2003-03-08 1240
388 돈을 떼어먹지 않은 목수들 웨인 2003-03-08 1203
387 영적 자아를 검토하라 김의환 2003-03-08 1383
386 내일을 위한 소망 제리콥스 2003-03-08 1658
385 깨어진 토기를 쓰시는 하나님 강문호 2003-03-06 1820
384 감정계좌 패트릭 2003-03-06 1449
» 절대로 만족하지 않으면... 크리스 2003-03-06 1353
382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라 마이클 2003-03-06 1341
381 분노 케롤 2003-03-06 1428
380 충고에 민감하라 서정웅 2003-03-06 1264
379 내적 생활의 실패 원인 한나 2003-03-06 1237
378 생존을 위한 진실 김동수 2003-03-06 1260
377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김태권 2003-03-06 1456
376 연합에는 항상 겸손이 따릅니다 프릿츠 2003-03-06 2247
375 영적 거식증 스티브 2003-03-06 1447
374 낮추고 기다리는 지혜 [1] 윤영준 2003-03-06 1448
373 마음을 발산하는 입술 조셉 2003-03-05 1253
372 검약 뒤에는 부가 온다 조만제 2003-03-05 1352
371 아무도 안 보는 곳 기독교신문사 2003-03-05 1019
370 경리과에도 하나님은 계신다 방선기 2003-03-05 1227
369 사랑과 미움 한태완 2003-03-05 1469
368 효도의 이유 [1] 이중표 2003-03-05 2737
367 사랑으로 징계하라 명성훈 2003-03-05 1587
366 작은 일 없이 큰일 없다 [1] 정장복 2003-03-05 144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