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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엣센스431] 어떤 원리든 자기의 것으로 실제화 시켜야 한다
이쁜 00에게..
1. 심장에서 고통, 압박,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는 대부분 악한 기운이 심장까지 침투한 것이다.
심장은 영의 중심부인데 영의 외곽에서 방어를 잘 못해서 중심부까지 악령들이 진격을 해
온것이지..
그럴 때는 무조건 마귀를 대적하고 저주하고 부수는 기도를 해야한다. 입으로 해도 되고 마음 속으로 해도 되고.. 그러면 그 즉시 심장의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한다.
주님의 은혜가 임할 때에는 심장이 너무나 달콤하고 감미롭고 포근한 느낌이 들지..
2. 부르짖고 토하는 것이 마시는 것보다 더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원리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무조건 그것이 법칙이라는 것은 아니다.
상황이 부르짖고 외칠 상황이 아닐 때, 몸이 무기력해서 누워있는 경우에는 누운 자세에서 먼저 마시는 기도를 해도 좋다. 그 정도로도 심장의 고통이 많이 회복되고 어느 정도 달콤함이 오기 시작한다.
내가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그것을 하나의 법으로 알고 무조건 그대로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것을 변형시키고 자기 나름대로 사용하고 시도해서 자기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이제 그것은 인도자의 것이 아니고 자기의 것이다. 그렇게 실제화시켜야 하며 적용에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인도자의 가르침을 앵무새처럼 외워서는 발전이 없다. 그렇게 실전적인 적용이 많아질 때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3. 인도자의 상태가 나쁘다고 해서 모임이 꼭 잘 안되는 것은 아니다.
나도 내 상태가 엉망이었는데 예배를 인도할 때 사람들이 울고 불고 쓰러지고 난리법석이
된 적도 많았다.
그러한 경우들은 주님께서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감사하면 되지 별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
4. 영이 나쁠 때 눈을 부릅뜰 필요가 있다. 그것으로 많은 악한 기운이 소멸된다.
귀신은 들어오는 통로가 크게 두가지다.
하나는 눈으로 들어오며 다른 하나는 코로 호흡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눈이 흐리멍텅하면 온갖 속이는 영이 들어와 속이고 우울하고 어둡게 만들며 코의
호흡이 약하면 그리로 들어와서 심장을 불안하고 답답하게 만든다.
심장에 아프고 통증이 있는 것은 호흡으로 들어온 것이니 대적하면 가슴에서 트림이 나면서 빠져나가고 시원하게 된다.
눈이 흐릿하면 영들이 침입하기 쉬우니 눈에 힘이 없는 상태에서 책을 읽지 말아라. 눈에
힘이 있고 뚜렷할 때 책을 읽어야 좋은 지혜와 힘을 얻는다.
자매에게 잘해줄까 샘내지 않을지 걱정이 되겠지만
나는 자매가 들을 준비가 많이 되어 있어서 쓸 수 있을 뿐이다.
다른 이들은 많이 질문하지만 별로 들을 상태가 아니어서 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
에고.. 넘 졸려서 이만 잘랜다.
이뿐 딸..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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