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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회에서 진화론을 몰아내자!(29) : 물, 공기 및 기상에 관한 성경의 기록(욥 28:24-26, 36:27-28)
무엇이든 장대식 목사............... 조회 수 1009 추천 수 0 2003.11.30 20:15:06“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또 천하를 두루 보시며,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욥 28:24-26).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욥 36:27-28)
(1) 공기의 무게와 물의 양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to establish a weight for the wind, and mete out the waters by measure)(욥 28:25)라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을 영문 번역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고 물의 분량을 되로 측정하셨다”는 것이다.
공기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으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공기(바람)가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하였다. 그러나 적어도 1643년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톨리첼리(Torricelli)가 대기압을 측정할 때까지는 누구도 공기의 무게가 있다고 확신할 수가 없었다. 그의 측정에 의하면 지구 표면 1cm2에 미치는 공기 기둥의 무게는 1,033g중이었다. 이와 같은 지구 표면의 공기의 무게를 압력으로 나타내어 1기압이라 한다. 따라서 1기압=1,033g중/cm2 이다.
물론 성경에 공기의 무게를 정량적으로 표현해 놓지는 않았지만 약 2,500년 전 성경 기록 당시에 공기의 무게를 인정한 것만으로도 사람의 지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한편 물의 양을 측정한다는 사실도 옛날에는 엄두도 못내는 일이었다. 거대한 바다와 계속 흐르는 강물의 양이 일정한 것인지조차도 알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지구에 있는 전체 물의 양은 일정하며 그 총량은 약 13억 5,750만 6천km3라고 한다.
(2) 수증기와 물의 순환
옛날 사람들도 구름에서 비가 온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구름이 어떻게 해서 생기는 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이 사실을 과학적으로 기록해 두고 있다.
“그가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리신즉 그 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For He draw up drops of water, which distill as rain from the mist),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욥 36:27-28).
여기서 ‘물을 가늘게’라고 표현한 ‘물방울들’(drops of water)은 분명히 수증기를 표현한 말이다. 수증기는 분자 상태의 물(H2O)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우리가 강이나 바다에서 물이 증발되어 수증기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는 없다. 아득한 옛날에 이 볼 수 없는 내용을 기록해 두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또한 끌려 올려진 수증기는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룬다고 증언하고 있다. 안개와 구름은 마찬가지이다. 수증기가 응결하여 작은 물방이 된 것이 안개요 구름이다. 구름방울이 커지면 무거워져서 땅에 떨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곧 비이다.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욥 26:8), “구름이 평평하게 뜬 것과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을 네가 아느냐?”(욥 37:16).
공중에 놓인 물방을은 땅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으므로 구름 속에 물방울이 생기면 곧 땅에 떨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 그런데 위의 성경 말씀은 구름이 물을 싸고 있으나 떨어지지 않는다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로 구름 속에는 상당히 커진 물방울이나 얼음 조각이 있지만 때로는 상승기류 때문에 땅으로 떨어지지 못하고 구름 속에 많은 양의 물방울들이 모이게 된다. 그러나 “그가 습기로 빽빽한 구름 위에 실으시고”(욥 37:11),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전 11:3)라고 증언하여 비가 내리게 되는 원리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렇다. 구름에 비가 가득 쌓여져서 더 이상 상승 기류의 힘으로 지탱하기 어려우면 물방울은 땅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상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성경은, 바닷물이나 강물에서 증발한 수증기가 구름이 되고, 빽빽한 구름 속에 빗방울을 모으고, 구름에 빗방울이 가득하면 땅으로 쏟아지게 된다는 물의 순환 과정을 잘 기록하고 있다. 즉, 물은 대기 중에서 ‘물→수증기→구름→비→물’의 순서로 순환하고 있음을 성경이 증언하고 있다.
(3) 우레, 번개, 이슬, 서리, 얼음, 기타
위에서 말한 공기(바람), 물, 수증기, 구름, 비 외에도 우뢰, 번개, 이슬, 서리, 얼음 등 기상 전반에 관한 내용을 성경의 여러 곳에서 언급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당시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내용인 것이다.
“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길을 내었으며,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물이 돌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욥 38:25-30)
(1) 공기의 무게와 물의 양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to establish a weight for the wind, and mete out the waters by measure)(욥 28:25)라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을 영문 번역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고 물의 분량을 되로 측정하셨다”는 것이다.
공기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으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공기(바람)가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하였다. 그러나 적어도 1643년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톨리첼리(Torricelli)가 대기압을 측정할 때까지는 누구도 공기의 무게가 있다고 확신할 수가 없었다. 그의 측정에 의하면 지구 표면 1cm2에 미치는 공기 기둥의 무게는 1,033g중이었다. 이와 같은 지구 표면의 공기의 무게를 압력으로 나타내어 1기압이라 한다. 따라서 1기압=1,033g중/cm2 이다.
물론 성경에 공기의 무게를 정량적으로 표현해 놓지는 않았지만 약 2,500년 전 성경 기록 당시에 공기의 무게를 인정한 것만으로도 사람의 지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한편 물의 양을 측정한다는 사실도 옛날에는 엄두도 못내는 일이었다. 거대한 바다와 계속 흐르는 강물의 양이 일정한 것인지조차도 알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지구에 있는 전체 물의 양은 일정하며 그 총량은 약 13억 5,750만 6천km3라고 한다.
(2) 수증기와 물의 순환
옛날 사람들도 구름에서 비가 온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구름이 어떻게 해서 생기는 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이 사실을 과학적으로 기록해 두고 있다.
“그가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리신즉 그 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For He draw up drops of water, which distill as rain from the mist),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욥 36:27-28).
여기서 ‘물을 가늘게’라고 표현한 ‘물방울들’(drops of water)은 분명히 수증기를 표현한 말이다. 수증기는 분자 상태의 물(H2O)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우리가 강이나 바다에서 물이 증발되어 수증기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는 없다. 아득한 옛날에 이 볼 수 없는 내용을 기록해 두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또한 끌려 올려진 수증기는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룬다고 증언하고 있다. 안개와 구름은 마찬가지이다. 수증기가 응결하여 작은 물방이 된 것이 안개요 구름이다. 구름방울이 커지면 무거워져서 땅에 떨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곧 비이다.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욥 26:8), “구름이 평평하게 뜬 것과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을 네가 아느냐?”(욥 37:16).
공중에 놓인 물방을은 땅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으므로 구름 속에 물방울이 생기면 곧 땅에 떨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 그런데 위의 성경 말씀은 구름이 물을 싸고 있으나 떨어지지 않는다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로 구름 속에는 상당히 커진 물방울이나 얼음 조각이 있지만 때로는 상승기류 때문에 땅으로 떨어지지 못하고 구름 속에 많은 양의 물방울들이 모이게 된다. 그러나 “그가 습기로 빽빽한 구름 위에 실으시고”(욥 37:11),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전 11:3)라고 증언하여 비가 내리게 되는 원리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렇다. 구름에 비가 가득 쌓여져서 더 이상 상승 기류의 힘으로 지탱하기 어려우면 물방울은 땅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상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성경은, 바닷물이나 강물에서 증발한 수증기가 구름이 되고, 빽빽한 구름 속에 빗방울을 모으고, 구름에 빗방울이 가득하면 땅으로 쏟아지게 된다는 물의 순환 과정을 잘 기록하고 있다. 즉, 물은 대기 중에서 ‘물→수증기→구름→비→물’의 순서로 순환하고 있음을 성경이 증언하고 있다.
(3) 우레, 번개, 이슬, 서리, 얼음, 기타
위에서 말한 공기(바람), 물, 수증기, 구름, 비 외에도 우뢰, 번개, 이슬, 서리, 얼음 등 기상 전반에 관한 내용을 성경의 여러 곳에서 언급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당시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내용인 것이다.
“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길을 내었으며,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물이 돌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욥 38: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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