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크리스쳔의 정체성

니키............... 조회 수 2068 추천 수 0 2003.04.07 17:45:45
.........
크리스천의 정체성

한 젊은 경찰이 런던 북부에 있는 헨든 경찰 대학에서 마지막 시험을 치르고 있었다. “당신이 런던 외곽을 순찰하고 있는데 근처에 있는 주유소가 폭발했다. 조사를 해보니 인도에는 구멍이 생겼고 옆에는 차가 뒤집힌 채로 널부러져 있다. 차 안에서는 강한 알코올 냄새가 나고 있다. 차 안의 두 사람 모두 - 남자와 여자 - 는 부상을 입었다. 그 여자는 지금 멀리 미국에 나가 있는 당신 구역의 경위의 아내이며, 당신은 그녀를 알고 있다. 오토바이를 몰고 지나가던 사람이 멈추어 서서 당신을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당신은 그가 무장 강도 용의자로 수배중인 사람임을 알아본다. 갑자기 근처 집에서 한 남자가 뛰어나오며 자기 아내가 임신 중인데 폭발의 충격으로 곧 출산하려 한다고 외친다. 또 다른 사람이 도움을 청하고 있는데, 그는 폭발로 인해 가까이 있는 수로 속에 빠졌으며 수영을 할 줄 모른다. 정신 보건법 조항들을 염두에 두고,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간략하게 써라.”그 경찰은 잠시 생각한 후, 펜을 들어 이렇게 썼다. “제복을 벗고 군중 속에 섞이겠다.”그의 대답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크리스천으로서 크리스천 제복을 벗고 ‘군중 속에 섞이는’것이 더 쉬울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어디에 있든 상황이 어떠하든 상관없이 구별되어야 하며,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 빛이 빛날 때, 사람들은 그 빛에 끌리기 마련이다.

인생의 의문점들? / 니키 검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8 고난 속에 잉태되는 부활의 생명 정태기 2003-04-14 4004
547 고난을 이기게 하소서 강지용 2003-04-14 1877
546 책임에 직면하라 루카도 2003-04-14 1383
545 믿음에 굳게 서지 않으면 김기현 2003-04-14 1893
544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십시요 엔드류 머레이 2003-04-07 3753
543 감정의 기복 속에서 에릭슨 2003-04-07 1474
542 심은대로 거둡니다. 정명식 2003-04-07 1707
541 한 영혼을 변화시킨 고양이 배굉호 2003-04-07 1794
540 겸손하라 웨인 2003-04-07 1752
539 나의 아들을 사랑하면 어윈 2003-04-07 1316
538 부서지고 깨어지다 [1] 나우웬 2003-04-07 1510
537 하나님께 맡기는 삶 로버트 쿨만 2003-04-07 2474
536 내게 있는 향유 옥합 오스왈드 2003-04-07 2249
535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사람들 계지영 2003-04-07 1581
534 나를 믿으라 콜린 2003-04-07 1185
533 나는 영원히 살테야 박상훈 2003-04-07 1082
532 그리스도인이 슬픔에 빠질 때 오틀런드 2003-04-07 1278
531 비난으로부터의 휴가 이진호 2003-04-07 1118
530 양을 아는 목자 무디 2003-04-07 2350
529 사망의 음침함 골짜기에서 이동원 2003-04-07 1985
528 가능성을 보는 눈 [1] 어윈 2003-04-07 1527
527 자기 중심 오스왈드 2003-04-07 1598
526 하나님의 마무리 손질 최효섭 2003-04-07 1866
525 소망을 주님께 2003-04-07 1731
524 믿음의 생활 2003-04-07 1773
» 크리스쳔의 정체성 니키 2003-04-07 2068
522 온유함은 효과가 있는가? 유셉 2003-04-07 1432
521 비판과 토론의 차이 [1] 유재덕 2003-04-07 1013
520 보이지 않아도 계시는 분 김영석 2003-04-03 1332
519 누룩이라는 이름의 위선 신앙 김영석 2003-04-03 2154
518 무엇이 먼저입니까? 토니 2003-04-03 1456
517 그 무덤 덕분에 앤드류 2003-04-03 1031
516 바른 종류의 믿음 무디 2003-04-03 1733
515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핸리 2003-04-03 1955
514 풍파를 만날때 김기현 2003-04-03 15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