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가능성을 보는 눈

어윈............... 조회 수 1527 추천 수 0 2003.04.07 17:49:14
.........
가능성을 보는 눈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남자가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의사 에게서 이런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신의 기억을 되살리려면 당신의 시력이 손상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 습니다. 선택은 당신이 하십시오. 기억을 되찾길 원하십니까? 아니면 두 눈이 멀쩡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는 심사숙고한 후 대답했습니다. “저는 기억을 되살리기보다는 제 시력을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제가 과거에 어디에 있었느냐를 보기보다는 앞으로 어디로 가게 되는지를 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 다.” 우리는 과거의 일을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문은 이미 닫혀 있지만 미래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열려 있습니 다. 하지만 과거의 실패나 성공에 계속 얽매여 있다면 앞으로 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을 살면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과거에 지 배받지 않으면서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 상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많습니다. 그 들은 몇 번 노력하다 실패한 후에는 다시 시도하지 않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들은 과거의 기억 때문에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서 는 눈이 멀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확신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과거조차도 기꺼이 좋은 결과를 낳게 해주실 것이라고 믿을 수 있습니다.

실패한 인생, 성공하는 그리스도인 / 어윈 루처

댓글 '1'

멋있는

2008.02.29 03:16:2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8 고난 속에 잉태되는 부활의 생명 정태기 2003-04-14 4004
547 고난을 이기게 하소서 강지용 2003-04-14 1877
546 책임에 직면하라 루카도 2003-04-14 1383
545 믿음에 굳게 서지 않으면 김기현 2003-04-14 1893
544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십시요 엔드류 머레이 2003-04-07 3753
543 감정의 기복 속에서 에릭슨 2003-04-07 1474
542 심은대로 거둡니다. 정명식 2003-04-07 1707
541 한 영혼을 변화시킨 고양이 배굉호 2003-04-07 1794
540 겸손하라 웨인 2003-04-07 1752
539 나의 아들을 사랑하면 어윈 2003-04-07 1316
538 부서지고 깨어지다 [1] 나우웬 2003-04-07 1510
537 하나님께 맡기는 삶 로버트 쿨만 2003-04-07 2474
536 내게 있는 향유 옥합 오스왈드 2003-04-07 2249
535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사람들 계지영 2003-04-07 1581
534 나를 믿으라 콜린 2003-04-07 1185
533 나는 영원히 살테야 박상훈 2003-04-07 1082
532 그리스도인이 슬픔에 빠질 때 오틀런드 2003-04-07 1278
531 비난으로부터의 휴가 이진호 2003-04-07 1118
530 양을 아는 목자 무디 2003-04-07 2350
529 사망의 음침함 골짜기에서 이동원 2003-04-07 1985
» 가능성을 보는 눈 [1] 어윈 2003-04-07 1527
527 자기 중심 오스왈드 2003-04-07 1598
526 하나님의 마무리 손질 최효섭 2003-04-07 1866
525 소망을 주님께 2003-04-07 1731
524 믿음의 생활 2003-04-07 1773
523 크리스쳔의 정체성 니키 2003-04-07 2068
522 온유함은 효과가 있는가? 유셉 2003-04-07 1432
521 비판과 토론의 차이 [1] 유재덕 2003-04-07 1013
520 보이지 않아도 계시는 분 김영석 2003-04-03 1332
519 누룩이라는 이름의 위선 신앙 김영석 2003-04-03 2154
518 무엇이 먼저입니까? 토니 2003-04-03 1456
517 그 무덤 덕분에 앤드류 2003-04-03 1031
516 바른 종류의 믿음 무디 2003-04-03 1733
515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핸리 2003-04-03 1955
514 풍파를 만날때 김기현 2003-04-03 15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