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중보는 짐을 지는 것이다

아마데우스............... 조회 수 1581 추천 수 0 2003.06.02 09:07:32
.........
중보는 짐을 지는 것이다

재키 로빈슨은 미국 메이저 리그 최초의 흑인 야구 선수였다. 수많은 인종 차별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그는 최선을 다했다. 어느 날 로빈슨은 브룩클린 구장에서
경기를 할 때, 볼을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많은 사람들, 특히 백인 관중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서 있는 그에게 야유를 보내고 욕을 해댔다.
그때 백인 선수인 리즈가 로빈슨에게 다가가서 그를 끌어안고 청중을 쳐다보았다.
갑자기 관중석이 조용해졌다. 나중에 로빈슨은 그의 어깨를 감싸준 동료의 팔이
자신의 인생을 구원해 주었다고 고백하였다. 이 모습은 중보적인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한 장면이다.
이처럼 중보 기도란 다른 사람을 지탱해 주고,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없애 주는
행위이다. 그것은 마치 구약의 어린 양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 제물이
되는 것과 아사셀 염소가 백성의 죄악을 대신 지고 광야에 버림받는 것과 같은
역할이다. 그리스도가 이루신 중보 사역을 우리 중보자가 다른 사람을 위해 대신
질 뿐만 아니라 그 짐을 주님의 능력으로 없애 주는 것이 바로 중보 기도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중보자로서 다른 사람에게 나아가자. 그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기도하자. 그 사람의 연약함을 지탱해 주자. 그 사람의 어려움과 문제의 짐을
없애 버리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0 무엇보다 큰 것 이윤재 2003-06-24 1584
609 하나님은 파트타임이 아니다. 아드리안 2003-06-24 1268
608 순간의 즐거움 부루스 윌킨스 2003-06-24 1314
607 나는 말할 수 없다 유재덕 2003-06-18 1364
606 약속을 지키는 이들 스텐리 2003-06-18 1595
605 하늘의 길과 땅의 길 [1] 김요한 2003-06-18 1160
604 비둘기, 까마귀, 농부 호세 2003-06-18 1443
603 한센병 환자를 온 몸으로 돌본 다미앵 임복남 2003-06-18 1242
602 루즈벨트와 메추라기 임복남 2003-06-18 1136
601 모세 목사 [1] 임복남 2003-06-18 1221
600 열매를 팔지 않는 상점 임복남 2003-06-18 1862
599 사로잡힌 반역자 임복남 2003-06-18 1091
598 소중한 사람 고도원 2003-06-12 888
597 복음의 능력 교육교회 2003-06-04 3147
596 아래로 가는 사람들 교육교회 2003-06-04 1156
595 예쁜 꽃자리 임복남 2003-06-04 1084
594 나의 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임복남 2003-06-04 2251
593 찌꺼기 인생의 대 역전 임복남 2003-06-04 2181
592 아버지의 자랑 맥스 루케이도 2003-06-04 2191
591 불평입니까 찬양입니까? 임복남 2003-06-04 2410
590 계곡의 종려나무 임복남 2003-06-04 1447
589 하나님이 너무 오래 참으셨어요 임복남 2003-06-04 1532
588 하나님은 여전히 다스리신다. 임복남 2003-06-04 1495
587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마22:35-40) 김진홍 목사 2003-06-03 2050
586 선한 사마리아인 [1] 아마데우스 2003-06-02 1507
585 가장 가치 있는 선물 아마데우스 2003-06-02 1801
» 중보는 짐을 지는 것이다 아마데우스 2003-06-02 1581
583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 임복남 2003-06-01 2231
582 용서 임복남 2003-06-01 1435
581 아무도 안 보는 곳 임복남 2003-06-01 1555
580 진로 방해죄 김찬미 2003-06-01 1233
579 이상하고도 놀라운 일 임복남 2003-06-01 1287
578 하나님의 영광을 본 듯한 감격 임복남 2003-06-01 1808
577 무릎 꿇는 나무 임복남 2003-06-01 1642
576 나는 누구일까요? 임복남 2003-06-01 13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